이 땅에서 선포되는 평화의 메시지 담는 삼단봉 사단

천주교의민단2026.01.07
조회33
전 세계가 극단으로 치닫는전쟁의 분위기 속에서도우리의 국군은 평화의 삼단봉을 선포했습니다.
그것은 참으로용기있고인류사에 의미 있는성경에도등장하는 그 말씀모든 민족이할그런 어느 평화의 날에선포되는그런 하느님의 말씀의예표로서우리 나라 최전방에서하느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진우리 민족이 해내고 있는평화의 삼단봉 들기삼단봉으로겨레의 미래를여는삼단봉 사단은이 어둠의 시대에빛이 되어소금이 되어우리의 땅이세계를 향해등대가되었음을의미하는것으로서이 땅에는 이제로부터낮에는 우리 겨레의 해가 지지 아니하고밤에는 우리 겨레의 달이 지지 아니할 것입니다.다시는 너의 해가 지지 아니하고다시는 너의 달이 지지 아니할것이다내가 너의 해가 되고내가 너의 달이 되어 주시겠다는시편 91편의 그 날의 약속이우리 민족을 통하여세계로 울려 퍼져 나가는기쁜 소식평화의 알림이 되고 있는자랑스러운 이 나라 이 겨레의구성원으로 태어났음을정말 정말삼단봉 사단과온 겨레와온 인류와 함께기뻐합니다.
이 땅에서하느님의 축복이 영원할 것이며언제까지나머무를 것이니
이 삼단봉은세계의 평화를 지키고 아직도 힘의 논리로자라나온 이 지구별의 지금의 이 전쟁의 어둠을 걷을 것입니다.

우리 나라는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 위에지구인들의 나라임을무서운 총칼을 내려 놓고들어 올리는 삼단봉이 시대의 어둠을 밝히고인류를 밝은 미래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기억하며추모하면서KBS 열린 음악회가톨릭 대학교 통합을 축하하는 자리에서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부르신 등대지기를 기억하며한국 천주교회가그 사단을김수환 사단으로 이름을 부여하는 것은 어떨까그런 생각을 해보면서애모라는 김수희 선생님의 노래한 없이 약해지는약자 앞에 서서약해지는 추기경님의 노래의 끝에친구여라는 말로 개사되는..그 노래를그리워 합니다.

우리가 해오는여러 서약들안에서변함없이우리가우리를 가꾸는 나라우리 나라를가꾸어 가야 하겠다라는생각을 다시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