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이 급한 시기가 됐고 현재 제 상황에서 냉정하게 더 좋은 남자 만날 자신도 없어 제가 먼저 결혼에 대해 운을 뗐는데 남친이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남친왈 "나는 꼭 아기를 낳고 싶다. 자기가 혼전임신을 한다면 당장 결혼을 할건데 그렇지 않다면 미안하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제가 넘 당황스러워서 표정관리 안되는거 드러났을건데 ㅠㅠ진심이냐 재차 물으니 그렇다네요.
이게 정상적인 남친이 할 말인가요?제가 판단이 도저히 안되서 여쭙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