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갱년기 대처법

ㅇㅇ2026.01.07
조회4,733
안녕하세요
50대 초반 엄마를 둔 대학생 딸입니다!

요즘 엄마가 매일 힘들다 지친다는 말 달고 살고
아빠가 장난 조금만 쳐도 확 짜증내고
무슨 얘기를 해도 다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최대한 제 감정과 엄마의 감정을 분리하려고 노력하는데
같이 있는 시간마다 그러니까 너무 지쳐요..
그렇다고 독립할 수도 없고,,

제 제일 친한 친구는 엄마였는데..
내가 알던 엄마를 잃은지 오래된 것 같아요,,

딸로서 해주면 좋을 법한 행동들이나
영양제, 일상에서 줄 수 있는 작은 도움들 등..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