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대 초반 엄마를 둔 대학생 딸입니다! 요즘 엄마가 매일 힘들다 지친다는 말 달고 살고 아빠가 장난 조금만 쳐도 확 짜증내고 무슨 얘기를 해도 다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최대한 제 감정과 엄마의 감정을 분리하려고 노력하는데 같이 있는 시간마다 그러니까 너무 지쳐요.. 그렇다고 독립할 수도 없고,, 제 제일 친한 친구는 엄마였는데.. 내가 알던 엄마를 잃은지 오래된 것 같아요,, 딸로서 해주면 좋을 법한 행동들이나 영양제, 일상에서 줄 수 있는 작은 도움들 등..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71
엄마 갱년기 대처법
50대 초반 엄마를 둔 대학생 딸입니다!
요즘 엄마가 매일 힘들다 지친다는 말 달고 살고
아빠가 장난 조금만 쳐도 확 짜증내고
무슨 얘기를 해도 다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최대한 제 감정과 엄마의 감정을 분리하려고 노력하는데
같이 있는 시간마다 그러니까 너무 지쳐요..
그렇다고 독립할 수도 없고,,
제 제일 친한 친구는 엄마였는데..
내가 알던 엄마를 잃은지 오래된 것 같아요,,
딸로서 해주면 좋을 법한 행동들이나
영양제, 일상에서 줄 수 있는 작은 도움들 등..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