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다시는 애들이랑 여행 안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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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ㅋㅋㅋㅋㅋㅋ나엿으면 개빡쳐서 언제까지 그러나보자하고 같이 어떡해..?헥..!ㅇㅈㄹ할듯ㅋㅋ개싫다진짜
Best친구, 가족, 선후배들이랑 해외 국내 많이 다녀본 나이좀 있는 언니인데,,,, 원래 준비한 사람 한명이 가이드처럼 봉사한다고 생각하고 끌고 가고 나머지는 걍 닥치고 가자는데로 가야함 이게 제일 베스트임 니 친구들이 답답하긴 하지만 니가 하자는거 먹자는거 군소리 안하면 걍 이해해줘 군소리만 안해도 난 내가 다 하고 데리고 다닌다,,,,, 찾지도 않으면서 불평하면 그게 더 파국인데. 좀 덜떨어져도 불평 없이 따라다니면 진짜 착한 친구들이야 ~~~~
Best오또케충ㄷ ㄷ..아무래도 친구들 사이에서 주도적으로 길찾기하는애가 있고 덜한 애가 있긴한데 전원 해줘충이면 좀…..
Best진짜 조온나 극혐이다 와
Best글만봐도개빡치네
추·반기집년들 80%는 저러던데? 여자끼리 여행가도 4명중 1명이 독박쓰고 하는꼴. 확률도 비슷하지 않아?ㅋㅋㅋ 본인 주체적으로 여행하는 여자들도 대단한 여자들임. 대다수 기지배들은 감정만 앞서지. 계획 이런것 다 떠넘김 ㅋㅋㅋㅋㅋㅋㅋ남자가 섞여야 그나마 편안한 여행 다녀오는거. 책임감있고 J성향 크면, 기집년들이랑 여행 가면 힐링보다 스트레스를 더 받고 온다. 회사랑 똑같아. 일부 책임감 강한 여장부 1~2명이 이끌고 나머지 책임감도 없고 매출 낼 의욕도 없고 하늘에 아가리 벌려가며 한달한달 버텨가는 한달살이들이 80% 여초회사가 딱 이런 분위기임.
진짜 조카 싫음
ㄹㅇ 죽이고싶다 뭐라도 하는 척을 하든가
근데 이거 진짜 이런 여자들 개많긴함ㅋㅋㅋㅋ 난 외국에서 살다와서 한국에서도 외국인 친구가 더 많은 편인데, 얘네들 특징이 진짜 만나자 얘기하면 어디갈지 뭐할지 하나도 안찾아봄ㅋㅋㅋㅋ 현지인인 나에게 모든걸 의존함ㅋㅋㅋㅋ 나도 한국에서 이 동네에서 오래 산거 아니라 하나도 몰라서 다 검색해봐야 하는데...ㅋㅋㅋ 약속 잡을 땐 같이 찾아보고 연락하자~ 이러는데 약속 직전까지 연락 안와서 걍 내가 맨날 찾아보고 이건 어때? 이러고 물어봄. 시간도 항상 내가 정하는 거 같음 몇시에 어디서 만나자 말을 안해서 답답해서. 종특이라고 쓴 이유가 한 명만 이러는게 아니라 수십명이 이럼. 그래도 한국인들은 약속장소 정하면 좀 찾아보고 레스토랑이나 카페도 같이 공유하면서 정하는데 외국애들은 그 정도도 안함.ㅋ 사실 구글이나 네이버 영어로 쳐도 다 나오는데 그냥 귀찮은게 맞는 거 같음. 왜냐? 외국에서도 맨날 내가 찾아보고 다녔음 거의 남자친구 역할 내가 함 하.. 같은 여자지만 가끔은 능동적으로 직접 찾아보고 가자고 해줬으면 좋겠음 남자가 맨날 찾아오는 거 적응되서 여자끼리 만나도 손하나 까딱 안하고 좋은데 척척 데려가주길 바라는거 같아서 정떨어짐
의견 ㅈㄹ많아서 일치 안돼서 배가 산으로 가는거보다 낫다고 본다
나도 평소에 그냥 만날땐 너무잘맞아서 여행갔는데 여행준비부터 협조하나도 안되고 그놈의인스타감성 만 내세우고 제때 답도 안해주고 여행가서도 너무 드러워서 다신같이 여행안간다 다짐했음.
이래서 난 혼자여행이 좋더라 여행준비도 안하고 불평하는 애들하고 여행가면 손절각임 그리고 일본은 쉽잖아 왜 안찾아봐? 휴대폰은 사진만 찍어?
ㅎㅎㅎ 흥분하지 마시길.. 그러면서 아~ 여행은 결이 맞는 이들과 다니는 거구나.. 아~ 여행은 혼자하는 거구나.. 알아가는 것임. 나를 알아가게되고 몇박씨하며 단체생활이 이런거구나 알아가게됨. 난 여행메이트는 정말정말 신중하게 선택함. 거의 혼자다니지만
성인국제미아 되게 내비두고 왔어야지
이 덧글들 사례로 대다수의 여자들이 저렇다. 그래서 남자들 직위가 높다는 말은 대다수의 남자들이 폭행,성폭행,살인,테러 등 흉악 범죄자이며 잠재적 범죄자다. 라는 이론과 일치한다고 봄. 개소리처럼 느껴지지? 그러는 너네도 개소리 좀 그만해
그래서 여행갈때는 구성을 잘 해야 돼. 무조건 친한 사람들이랑 가면 한명이 저렇게 되는수가 있음. 저건 진심으로 흔한 일임. 국내는 그렇다 쳐. 해외에서는 진짜 나도 모르는데 나한테 뭐 맡겨놓은 사람처럼, 아니 내가 꽃보다할배 이서진도 아니고 나한테 다 맡김. 애초에 출발 전 계획 짤 때부터 자기네들은 아무 것도 모른다고 할 때부터 쎄하긴 했는데 그 정도일줄은 몰랐음. 그래, 모를 수 있다고 쳐. 나 빼고 다들 첫 해외여행이라 모른다 쳐. 그래도 최소한의 노력은 있어야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