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33 남자 30사귀다가 갑자기 헤어지자는통보도없이 잠수를타서 당근으로 스투시옷을 판다는것이 기억나서 당근으로 걔네주소를 검색후 스투시 후리스하니까 옷이나왔음 이름눌러서들어가니 거래완료에 걔가입었던 옷들이나와서 당근으로 당근아이디랑 (걔가거래장소를집앞으로해놨음)(그래서 자기집주소를대충은 알고있겠구나)라고 생각하고 그뒤에 자기집주소를알려줌 집주소는 진실!몇동몇호인지는 안알려줬음 아마 찾아올지 몰랐던것같음?그뒤에 화해를 했고 결국일본여행가기로해서 예약해야된다며 150만원을요구함 그래서 돈을보냈음. 근데 당일아침에 취소를 말함 다시돌려달라말했더니 지금당장 30밖에못준대서 기다렸는데 또 잠수 결국 찾아갔음 ( 방3개집에 산다해서 가봤는데 알고보니 멀쩡한빌라뒤에 허름한집 반지하원룸에 아버지랑 거주중 (구라!!!내가준150만원은 어디갔냐 다시돌려달라했더니 이체가능금액0원을보여주며 압류당했다며 돈을못보내고,갑자기당근으로 컴퓨터를 팔아 60을준상태임.그러고26일까지주겠다며 집을돌아왔고 카톡차단당했음그래서 더치트라는사이트에 그사람 대화내용.전화번호사기계자로등록하니까 바로전화와서 풀어달라며 카톡차단풀겠다함
사기꾼 남친 어떻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