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인데 어디라고 얘기 못하겠고 이 추운 날에 여자한명이 주택가 골목 으슥한 곳에서 앉아서 소변 보는 거 봤음. 다른 여자 한명은 옆에 서 있었고.. 와 진짜 대낮에 저러고 있는데 술취한거 같진 않던데142
좀전에 두눈을 의심할만한거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