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가 몇년전년부터 허리가 안좋으셨는데 결국엔 허리 수술을 받으셨고 그후 6개월 정도 지났어요
아들만 있는 집이라 한동안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인 제가 집에서 시엄마 샤워하는거 도와드렸는데 몇일전부터 사우나를 같이 가길 원하세요 저는 생각해본다고 했구요
제가 사우나는 혼자 가거나 아님 완전 찐친들 가족들이랑은 가는데 시엄마랑은 왠지 모르게 부끄럽더라고요
언니들도 시엄마랑 사우나 다니세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부끄럽더라도 제가 가는게 맞겠죠?ㅠ
수건으로 몸을 좀 가리고 다녀야할까요?
언니들 안부끄러운 꿀팁 있으면 공유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