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 올려치기 너무 심하네 진짜

ㅇㅇ2026.01.08
조회76,626
솔직히 1~10살 아이 육아하는게 아닌 이상
전업주부가 힘들다고 하는건 그냥 나태하고 게으른거지

딱 하루만이라도 가사도우미 불러서 써봐라
맨날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다고 징징거리던거
딱 그치게 된다


가사도우미 아주머니들 오시면 가방 내려놓자마자

환기 빨래 청소 설거지 건조기 빨래널기
수다떨기
옷 개서 옷장정리 냉장고청소 유리닦기 바닥 물__질
걸ㅐ빨기 화장실청소 행주소독

이 모든 과정을 4시간 안에 다하고
요리 추가 요청하면 요리까지 하고
가시는길에 분리수거에 음쓰까지 버리면서 가신다

이렇게 프로페셔널하게 집안일 하시는
가사도우미 일당은 지역마다 다르고
집 평수랑 요리 유무에 따라 다르지만
최저시급 언저리밖에 안됨 하루 6~10만원 선임


도우미 아주머니 가시고 나면
바닥부터 화장실까지 반짝반짝하고
침구류부터 옷장까지 깔끔하게 정리돼서

일주일에 두번부르면
여타 전업주부 있는집보다 깔끔하고 쾌적하게 관리됨

심지어 양말 뒤집어놨다고 잔소리 안하고
옷 벗어서 던져놨다고 잔소리안하고
방 어지럽게 쓰지 마라 화장실좀 깨끗하게써라
이런 잔소리 1도 없이
알아서 척척 다해줌



솔직히 육아하는거 아니면
전업주부 올려치지 좀 않았으면 좋겠음

아니면 진짜 직업이라고 말해줄수 있을정도로
프로페셔널 하게 집안일을 하던가



댓글 192

ㅇㅇ오래 전

Best그냥 모두 자기자리에서 잘하자.. 남 얘기 할꺼 없어..

00오래 전

Best아우 부러우면 전업주부해 등신아

어휴오래 전

Best가만히 있는 전업주부 좀 냅둘래? 왜 아주 난리들이냐

ㅇㅇ오래 전

Best전업도 전업나름임. 직업 경력 별볼일없어서 반강제 전업인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이런글에 긁히는거같음

ㅇㅇ오래 전

Best하.. 나는 엄마 미국 여행가서 한달동안 아빠, 오빠2명 쌍둥이, 나 4명 살림 살아보니깐 미치겠던데 ㅋㅋㅋ 해도 뭐 티도 안나고 뒤돌면 설거지고 하루 잘 끝냈구만 하는 보람 1도 없고 짜증만 나더라. 집에 붙어있는 그 자체가 짜증났음. 아무리 세탁기 건조기 로봇청소기 다 써도 이불, 수건, 옷 다 따로 빨아야하고 분리수거는 또 얼마나 쳐나오는지 으휴

123오래 전

추·반전업주부중에 가슴에 손을 얹고 부모님이랑 살때 직장다니면서 집안일 한번 도와준적있는가 생각해봐라ㅋㅋㅋ지 방청소도 엄마가 다해줬을것같은데. 그러고선 남편은 집안일 안도와주니 독박육아니 억울해함

ㅇㅇ오래 전

누가 올려 줬는데? 각자 저 살기지..

ㅇㅇ오래 전

근데 그 애 0-10살까지 양육은 왜 제외함? 그게 제일 힘들고 바로 그 지점에서 여자 경력 단절되는 게 결국 그 여자 인생에서 제일 큰 기회 비용인 건데? 그래서 애 11살되고 초딩 고학력돼서 일 수월해지면 그게 뭐? 니 논리면 남자는 퇴직하고 나면 개꿀이네 외벌이남 올려치기 ㅈㄴ심한 거네 애도 못낳고 퇴직해도 독박가사도 안 하는 외벌이남들은 그러면 다 폐급 기생충이냐 ㅋㅋ 각자 자리에서 제일 필요한 희생을 해서 가정 꾸리는 건데 이악물고 내려치는 게 더 저능해보임. 그래서 애 11살되면 그때 다시 경력단절된거 복구해줄거고, 출산하느라 손실된 건강 복구해줄거야? 이런 손실때문에 남자가 돈이라도 더 벌어서 그거 상쇄하는 건데 너는 플러스마이너스부터 다시 배워야 할듯. 이러니까 여자들이 너같은 루저남들하고 결혼하느니 결혼 안 하는 거야.

ㅇㅇ오래 전

전업주부무시하는 한남 = 군캉스라고 무시하는 한녀 같은 계열임.못나디 못났다 ㅉㅉ

ㅇㅇ오래 전

지는힘든데 전업주부는 한가해보여서 배아파서 쓴글

오래 전

그냥 전업주부는 루저임

ㅇㅇ오래 전

아들인지 딸인지 모르겠으나 이글을 읽으며 떠오른 생각은 하나뿐이다.. 당신의 어머니가 참 불쌍하고안됐다... 그렇다고 내가 아버지들의 희생은 당연하다 생각하는게 아니다. 돈버시느라 힘드셨을 아버지.. 집안일 육아로 자신을 포기하고사셨을 어머니 두분 모두의 희생에 감사하고 존경스러운데 넌 10살뒤부턴 혼자큰줄알고 프로패셔널한 도우미보다 못한 엄마로 치부하며 그분의 희생을 무참히 짖밟는구나.. 내가 당신같은 자식이있다면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일주일두번 12만원 한달 48만원 일년에 576만원해서 소송걸어서라도 그 돈 다 받아내도싶다

ㅇㅇ오래 전

모든 사람이 수학을 잘하진 못하듯이 전업주부도 서투른 사람이 있지 않겠음?? 남의 집안일에 뭔상관인지ㅋㅋㅋ

ㅇㅇ오래 전

남편이 회사 못 때려치게해서 화났어?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

오래 전

이런글은 왜올리는지 모르겠어. 본인 할 일이나 잘하고 살면 되지. 전업주부든 뭐든 남의 직업과 삶을 왜 감히 평가하고 까내리려하지? 전업주부가 바쁘게 살던 쉬엄쉬엄 즐기며 살던 뭔상관인데...?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