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좁은 사무실인데
아침에 밥 가져와서 입벌리고 쩝쩝
밥 안가져온날은 음료수 마시며 쩝쩝(음료수 마시는데도 쩝소리가 들림)
그리고 하루종일 간식을 서너번이나 먹는데 한번먹을때마다 수십분을 쩝쩝거리며 먹습니다 입을 닫는다는 개념을 모릅니다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Best죄송한데 일하는데 집중 방해되니까 사무실 밖에서 먹어달라해요;;
자기가 쩝쩝대는 걸 모를수도 있음.우선,공손하게 말해보고, 안되면, 쩝쩝의 비트박자와 동일하게 박수 쳐주면 될듯.
뭐하러 스트레스 받냐..모니터에 돼지 사료먹는 유투브 틀어놓고 와 똑같다 키득키득 몇번만 해봐..지가 알아서 그만둠
쩝쩝충에겐 쩝쩝쩝으로 대하묜됨
직접 말을 하던가, 여기다 흉보면 님도 그닥 좋아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좀 좋은 근무환경으로 님이 이직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몬고치는병인듯싶네영....울삼실엔 할쟁일 코마시는 코릉이잇슴.................
저런 무개념이 말한다고 해결 될 놈이 아닙니다. 직급 높은 상사한테 이야기 해요 저놈은 걍;;;; 쳐먹지를 말아야해여
옆에 2초에 한번 킁킁거리고 1년내내 기침하는 사람 있다. 그정도면 그냥양반이여
걍 무시해 그런거까지 신경쓰면서 회사다닐정신이있나 싶네; 쩝쩝거리는거까지 신경쓰이면 사회생활가능한가싶다 진심
비염이 있는 사람일수도... 그냥 탕비실 가서 먹으라고 가볍게 말한번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소리난다 냄새난다 지적하면 말하는 사람만 예민충 되는 사회라서...
일을 열심히 안하니까 잡소리가 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