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옆자리 쩝쩝충

죽고싶긔2026.01.09
조회18,924
제 옆자리에 쩝쩝충이있는데요 문제는 하루중 반을 그럽니다
안그래도 좁은 사무실인데
아침에 밥 가져와서 입벌리고 쩝쩝
밥 안가져온날은 음료수 마시며 쩝쩝(음료수 마시는데도 쩝소리가 들림)
그리고 하루종일 간식을 서너번이나 먹는데 한번먹을때마다 수십분을 쩝쩝거리며 먹습니다 입을 닫는다는 개념을 모릅니다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댓글 20

ㅇㅇ오래 전

Best죄송한데 일하는데 집중 방해되니까 사무실 밖에서 먹어달라해요;;

ㅇㅇ오래 전

자기가 쩝쩝대는 걸 모를수도 있음.우선,공손하게 말해보고, 안되면, 쩝쩝의 비트박자와 동일하게 박수 쳐주면 될듯.

123오래 전

뭐하러 스트레스 받냐..모니터에 돼지 사료먹는 유투브 틀어놓고 와 똑같다 키득키득 몇번만 해봐..지가 알아서 그만둠

오래 전

쩝쩝충에겐 쩝쩝쩝으로 대하묜됨

ㅇㅇ오래 전

직접 말을 하던가, 여기다 흉보면 님도 그닥 좋아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좀 좋은 근무환경으로 님이 이직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삼식이오래 전

몬고치는병인듯싶네영....울삼실엔 할쟁일 코마시는 코릉이잇슴.................

ㅇㅇ오래 전

저런 무개념이 말한다고 해결 될 놈이 아닙니다. 직급 높은 상사한테 이야기 해요 저놈은 걍;;;; 쳐먹지를 말아야해여

으휴오래 전

옆에 2초에 한번 킁킁거리고 1년내내 기침하는 사람 있다. 그정도면 그냥양반이여

오래 전

걍 무시해 그런거까지 신경쓰면서 회사다닐정신이있나 싶네; 쩝쩝거리는거까지 신경쓰이면 사회생활가능한가싶다 진심

ㅇㅇ오래 전

비염이 있는 사람일수도... 그냥 탕비실 가서 먹으라고 가볍게 말한번 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소리난다 냄새난다 지적하면 말하는 사람만 예민충 되는 사회라서...

ㅇㅇ오래 전

일을 열심히 안하니까 잡소리가 들리지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죽고싶긔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