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침입 강도 사건' 나나, 가해자 역고소 20일 첫 공판 열린다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위를 시도한 30대 남성 A씨가 오는 20일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 A씨는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침입한 뒤 흉기로 나나와 모친을 위협했고, 몸싸움 끝에 현장에서 제압됐다. 이 과정에서 나나 모녀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제압 과정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나나 모녀를 입건하지 않았다. 반면 A씨는 구속 후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하며 논란을 키웠다. 체포 절차 문제와 함께 계획 범행이 아니었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소속사는 강경 대응을 예고하며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첫 공판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나나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41
'자택 침입 강도 사건' 나나, 가해자 역고소 20일 첫 공판 열린다
'자택 침입 강도 사건' 나나, 가해자 역고소 20일 첫 공판 열린다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위를 시도한 30대 남성 A씨가 오는 20일 첫 공판을 앞두고 있다. A씨는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침입한 뒤 흉기로 나나와 모친을 위협했고, 몸싸움 끝에 현장에서 제압됐다. 이 과정에서 나나 모녀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제압 과정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나나 모녀를 입건하지 않았다. 반면 A씨는 구속 후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하며 논란을 키웠다. 체포 절차 문제와 함께 계획 범행이 아니었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소속사는 강경 대응을 예고하며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첫 공판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 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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