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신데 처음엔 병원에서 약을 다 관리해주는 줄 알았어요. 근데 기존에 다니던 병원 외래진료를 계속 보게 되면서 외래에서 받은 약이 요양병원 약이랑 어떻게 연결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알고 보니 외래에서 처방받은 약은 요양병원에서 다시 확인하고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했고, 보호자가 약 목록이나 처방전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으면 누락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로는 외래 다녀올 때마다 약 리스트를 꼭 챙기고 있습니다. 저처럼 처음 겪는 보호자분들께 이 부분은 미리 알고 계시면 덜 헷갈릴 것 같아요.
요양병원 입원 중인데 외래진료랑 약 때문에 좀 당황했어요
부모님이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신데
처음엔 병원에서 약을 다 관리해주는 줄 알았어요.
근데 기존에 다니던 병원 외래진료를 계속 보게 되면서
외래에서 받은 약이 요양병원 약이랑
어떻게 연결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알고 보니
외래에서 처방받은 약은
요양병원에서 다시 확인하고 조정하는 과정이 필요했고,
보호자가 약 목록이나 처방전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으면
누락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로는
외래 다녀올 때마다 약 리스트를 꼭 챙기고 있습니다.
저처럼 처음 겪는 보호자분들께
이 부분은 미리 알고 계시면 덜 헷갈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