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특별하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 특별함을 정의하지 않기로 한 사이
애매해서 너무나 힘들지만
확실해지면 걷잡을 수 없을 걸 알아서
애매함을 선택한 사이
마음이 투명하게 보일만큼 가까우면서
마음을 모른 척 해도 될만큼 먼 사이
하지만
보고있지 않아도
서로가 아프면 그 아픔이
서로가 그리워하면 그 그리움이
고스란히 내 것인양 느껴질만큼
결국은 특별한 사이
사실은 가까워지고 싶은 사이
Best너 감정을 외면해야 하는 슬픈 사랑이네
서로 절대 이루어질수없는 사이야!?!!
섹파?
깊은 사랑이네
동성애 얘긴가
불륜인가?
판줌마랑 물소 아련하노
금이야 옥이야, 애지중지 아끼는 사람
마음이 투명하게 보일만큼 가까우면서 마음을 모른 척 해도 될만큼 먼 사이 이 문장 좋다 우리 사이를 잘 설명한 것 같아서
참 많이 아프겠다.
남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