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ㅇㅇ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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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함하고
없는 말들을 지어내는구나
난 여기에서 질투를 느껴야할
대상이 없다
누굴 따로 만난 적도 없고
아는 이도 없어서
정체를 꽁꽁 숨기고 글을 쓰는
그저 잘생이일 뿐인데
최근에 음료수를 누군가에게
건넨 적 또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