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끌고 지하철 타고 맘충
버스타도 맘충
카페가도 키카 가도 맘충
식당가도 맘충 마트가도 맘충ㅡㅡ
유모차 끌어도 맘충
애가 걸어다니기 시작하면 또 그나름대로 맘충
애니까 쫌 뛸 수도 있고
울수도 있고
소리 좀 지를 수 있는데 좀만 애 소리 나면 도끼눈 ㅡㅡ
지들 떠드는 소리가 더 시끄럽구만.
이와중에 남의편은 집에서 필자 좋게 드렁드렁 처 자고 있네
Best대체 행실이 어땠길래 키카에서까지 맘충소리듣냐... 자기반성좀 하시길...
Best애 초딩될동안 단 한번도 맘충소리 못들었음 ㅎ 요즘 젊은분들 애 안좋아한다고하고 맘충이 사회적 이슈라서 애 어릴때 특히 더 신경쓰고 다녔는데 젊은 여자분들도 애 귀여워해주시고 길가다 애가 떨어뜨린 모자도 멀리서 와서 주워주시고 내가 애키우면서 만난 사람들은 전부 다 친절하고 평범했음 ㅎ 혐오가득한 인터넷에 갇혀사는 키보드워리어나, 남한테 민폐끼치는 진짜 맘충들한테나 각박하겠지 ㅉ 한국은 그래도 아직 살기좋음 국민성도 좋고 ㅎ 괜히 갈라치기하며 혐오조장하지 말길 ㅉ
Best아니 애키우면서 한번도 못들은 소린데 그정도면 진짜 본인이 맘충인거자나..
Best키즈카페는 애기 있는 부모들만 모이는데 거기서 맘충 소리 들었다는게 ㅋㅋㅋㅋㅋ 어지간한가봐?
지 입에서도 좋지 않은 맘충 소리가 자동으로 나오는 걸 봐서는 훈육을 제대로 안시키나보네~?
아는 게 없으니 이런 소리하지. 미국에서 애 한달만 키워보면 한국이 애키우는데 천국이란 걸 알게 될거다.
근데 맘충거리고 노키즈존 같은데 만드는거 잘생각해봐… 결국 애 안낳는 사회 만들고 20년 후면 한국인 없어서 너네가 싫어하는 중국인들 조선족들로 채워질거고, 이제 대림동 제주 같이 서울도 온갖 중국어로 도배되는 날이 온다. 그게 중국인들이 원하는거고 그들이 일부러 갈라치기 글 올리는거야. 정말 정신차려.
애니까. 라는 생각부터 좀 버리세요.쫌. 피해좀 주지말고 사세요.
막글 남의편 쳐자네 ㅇㅈㄹ 어휴 맘충
한국인은 dna자체가 애만보면 좋아죽는 dna야. 하지만 너같은 다큰년이 벌레짓 하고 다니면 나이값 못한다고 욕하지. 얼마나 벌레같은 짓 해댔으면 너한테 맘충 이러냐 대체? 엄마가 맘충이라 소중한 애까지 험한 말 듣는데 니 애가 불쌍하지 않냐?ㅉㅉ
애 관심없고 집에서 쳐자는 짐승같은 유전자 받은 애를 누가 좋아하겠냐? 같은 애라도 장원영 같은 애면 사람들이 좋아하지.
음. .저는 아이낳은 이후 세상은 아직 따뜻하구나..라고 느꼈는데요. 맘충같은 소리는 들어본적도, 들어봤다는 사람도 못봤어요. 글을보니 애니까 쫌 뛸 수도 있고, 울수도 있고 ,소리 좀 지를 수 있는데..라고 생각하시는 마인드는 좀 바꾸셔야 할거 같아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면서 뻔뻔하게 수습할 생각도 안하는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해줄 나라는 한국이 아니라 전 세계를 뒤지셔도 없으실거 같아요. 아이가 뛰고 소리지르는건 괜찮아요. 그런데 그런 아이를 제지하지 않고, 내버려두는 부모는 보기 안 좋습니다.
애가 울 수도 있지 이게 왜 니 입에서 나오냐ㅋㅋㅋㅋ 상대방 입에서 나와야하는 말이다
키카가서 맘충소리 들을정도면 진짜 완전 넘사벽 개진상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