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어본 진상들

ㅇㅇ2026.01.10
조회154
손님들 상대할때는 진짜 남자보다 여자진상이 사람을 피말리는것같음..
남자진상은 딱 그순간만 빡치게 만들고 금방 가는편인데 여자진상은 진짜 죽치고서 영혼까지 털어버리려고 작정한 사람들 비율이 높음. 사람을 어떻게든 불행하게 하려고 작정하고 온 악마같은 느낌
프랜차이즈일경우 꼭 이름 확인해서 본사에 클레임넣겠다고 하고 그자리에서 본사 전화번호 찾아서 전화하는 사람들도 있고 고객의소리 이런 게시판에 클레임 걸어서 본사직원이 나랑 매니저님한테 사실여부 확인한다고 온적도 있음ㅋㅋㅋㅋ.... 자기가 100% 잘못해놓고 왜 클레임이야...
한때는 진짜 어떻게 사람을 저렇게까지 미치게 할수있는 능력을 가진 아줌마들이 이렇게 많을까 생각했었음 아줌마+10대 후반이상 딸 조합으로 진상부릴때는 진짜 미쳐버릴것같음 나 너무 상처받고 화나서 집에서 울었던 적도 있음 
진상들은 여남노소 가릴거 없이 다 개빡치고 짜증나는데 그중에 꼭 강렬하게 오랫동안 불쾌한 기분이 안지워지는 진상들은 여자분들인듯
(성차별 아님 갈라치기 아님 그냥 알바 몇년하면서 느낀 내 경험임)

댓글 1

ㅇㅇ오래 전

한국 여자들이 한국 남자들보다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서 그럼. 삶의 만족도가 개판이거든. 그래서 아주 사소하고 작은거 하나에도 쉽게 폭발하는거고, 항상 높게 유지되는 스트레스 지수로 인해 감정조절 능력이 떨어져 폭발하면 잘 가라앉히지 못하는 거야. 그건 잘 사는 사람들일수록 더더더~ 그래. 어디서 보면 그러잖아. 끼니도 해결하기 힘들어 여성복지따위 없는 동남아보다 우리나라가 성차별이 더 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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