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못배우게함. 어릴적 병원거부한 자폐인데 본인이 자폐인줄 얼마전에 깨달음. 그래서 우영우 드라마를 봐도 이해를 못했음.
계속 해킹하고 정신테러 몇년하고 거지만들기.
전문직 사업가만 사겨본 자폐를
도태남들 변태들 이상한인간들 보내서 패버리기.
심지어 20대 어릴때부터 남친있는데
재력가 어르신들이 선을 보내서
나는 나름 그분들이 주시는 용돈을 계속 거부해서
어르신들 용돈거부로 핸들링 없이 자유연애를 했음.
어른들이 이래라 저래라 해도 내마음을 그래도 지켰음.
알바하면서 살았고 그돈 자주 기부하거나
이상한 사람들한테 자주 미행감시 삥뜯긴 자폐임.
어르신들 쇼핑심부름하거나 가끔 어울리거나
도움될만한 다양한 이야기들 경험만 쌓고
자유연애로 장기간 20대를 보내면서 직장인들 남들 아이디어를 가끔 내주고 같이 업무를 해줌.
여러 다양한 회사에 드나듬 며칠씩 일을 했음.
어르신들이 손녀라고 부름. 손녀 시집가면 돈준다고 해서 저금 안함. 누구랑 결혼할지 몰라서 아무한테도 이거 말 안함. 이복형제도 가족도 싫어서 아무한테 말 안함. 마이웨이였음. 그리고 계속 남들이 내상태 체크를 자주해서 늘 동선을 지운다고 집안에 물건을 바로바로 없앴음. 선물이나 이런거는 바로 처분하고 기부하고 알바하다가 첫집단스토킹 테러후 학교를 다시 다니게 됨.
손녀라고 불렀던 분이 내가 시급알바를 하다가
전국이랑 월드클래스로 면접 떨어트린 사건에서
면접 떨어진분중에 한분인데 나를 다시 찾아왔던 분임.
그때 나 엄청 어린데 21살이었는데 그분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또 찾아와서 친해졌던 분임. 21살에 내가 안 와서 자기 집안 사람이 장가를 가버렸다고 아쉬워했던분임. 내가 이혼가정이든 가족이랑 절연했던 내가 뭘하든 상관 안하던 분임. 왜 자꾸 사람들은 공과사를 구분해야지 누구랑 아는지 궁금해 하고 끼고 싶어하고 20대 내내 뒷조사하고 남의 사생활을 캐내려고 하는지 싫음.
당시 폰들 다 버리고 사람들 연락 끊어버림. 그리고 결혼 안 할거니깐 시집이야기 그만하라시라고 그만 보여주시라고 연락 끊고 얼굴도 안 비춤. 학교만 쭉 다니다가 졸업후 떠나려는데, 계속 또 스토킹 미행 감시 괴롭힘 위치추적 생활방해 반복되고 네이트판에서 더 테러당하고 스토킹에서 못벗어나게 하고 완전히 생활을 다 파괴시키고 정신테러하고 왕따를 만들었음.
엄청나게 사람을 후려침. 그런애가 아닌데 자꾸 몸팔라고 하고 몸파는 애라고 하고 모함하고 사이버불링을 함.
자꾸 조선족 화교 레즈 젠더라고도 사이버불링 했었음. 그리고 어릴때부터 성인내내 방씨라고 하면 몇초컷 몇분컷으로 시달리던 친일파로 사이버불링을 했음. 나는 이질문이 나오려고 하면 늘 먼저 웃으면서 그 방씨에요 하는 애였음. 어릴때부터 방씨로 다굴하는 사람들이 익숙했음. 판에서도 오자마자 해킹으로 신상 알아내서 사이버불링을 했었고. 친일파라는 식으로 "저여자를 구속해라" 하고 별소리를 다하고 나를 갈궜음.
내 20대 내내, 집안 잘살거나 조폭이거나 연예인이어도 그런 의식으로 나한테 약을 먹인다든지 약을 거부하거나 손지검을 한다던지 추행을 한다던지 어떻게든 건들면 나는 가만히 안 있었음. 순하게 생겼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자기를 건들면 박차고 강하게 나가는 힘이 있는지는 싸가지가 없냐고는 너네는 구리고 나는 구린게 없기 때문임. 너네들 대뇌망상임. 너네들 앉아있는 건물회장들 너네들 아는 회장들이랑 너네들이 잘보이고 싶어하는 자산가들이랑 소소하게 앉아서 노는 자폐였음. 심지어 위험한 보스들도 가만히 두는 애였음. 자폐인줄 모르고 다른애들은 요구하는게 있는데 자폐는 아무것도 없고 준다고 해도 안 받고 애니메이션 보고 퍼즐 맞추고 장난감 가지고 놀고 가끔 똑똑하고 놀자고 해도 안 놀고 윗선만 알고 똑똑했음. 정말 아무것도 한게 없는 애임. 아무것도 안 하면 어울릴 수 없다고 착각하는 바보들. 그리고 아무리 계속 위치추적하고 감시해서 생계방해해도
낮은애들이랑 어울릴 애가 아님. 성인내내 그랬음.
귀여운거 좋아하는 자폐고, 어른들이랑 문화생활 회사일 사담 나누고 가끔 남들과제 해주고 알바하고 집에만 있고 단한번도 이상한거에 빠져서 놀았던적 없는 애였음. 남들이 내인생을 훔치고 허락도 없이 내 20대를 정보를 얻으려고 나를 터널로 쓴거임. 십년동안 보고 배우고 어울린 사람들도 너네들이랑 다르고 십년동안 소신을 지키는 사람은 아무리 너네가 후려쳐도 너네랑 안 섞여.
그한녀
계속 못배우게함. 어릴적 병원거부한 자폐인데 본인이 자폐인줄 얼마전에 깨달음. 그래서 우영우 드라마를 봐도 이해를 못했음.
계속 해킹하고 정신테러 몇년하고 거지만들기.
전문직 사업가만 사겨본 자폐를
도태남들 변태들 이상한인간들 보내서 패버리기.
심지어 20대 어릴때부터 남친있는데
재력가 어르신들이 선을 보내서
나는 나름 그분들이 주시는 용돈을 계속 거부해서
어르신들 용돈거부로 핸들링 없이 자유연애를 했음.
어른들이 이래라 저래라 해도 내마음을 그래도 지켰음.
알바하면서 살았고 그돈 자주 기부하거나
이상한 사람들한테 자주 미행감시 삥뜯긴 자폐임.
어르신들 쇼핑심부름하거나 가끔 어울리거나
도움될만한 다양한 이야기들 경험만 쌓고
자유연애로 장기간 20대를 보내면서 직장인들 남들 아이디어를 가끔 내주고 같이 업무를 해줌.
여러 다양한 회사에 드나듬 며칠씩 일을 했음.
어르신들이 손녀라고 부름. 손녀 시집가면 돈준다고 해서 저금 안함. 누구랑 결혼할지 몰라서 아무한테도 이거 말 안함. 이복형제도 가족도 싫어서 아무한테 말 안함. 마이웨이였음. 그리고 계속 남들이 내상태 체크를 자주해서 늘 동선을 지운다고 집안에 물건을 바로바로 없앴음. 선물이나 이런거는 바로 처분하고 기부하고 알바하다가 첫집단스토킹 테러후 학교를 다시 다니게 됨.
손녀라고 불렀던 분이 내가 시급알바를 하다가
전국이랑 월드클래스로 면접 떨어트린 사건에서
면접 떨어진분중에 한분인데 나를 다시 찾아왔던 분임.
그때 나 엄청 어린데 21살이었는데 그분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또 찾아와서 친해졌던 분임. 21살에 내가 안 와서 자기 집안 사람이 장가를 가버렸다고 아쉬워했던분임. 내가 이혼가정이든 가족이랑 절연했던 내가 뭘하든 상관 안하던 분임. 왜 자꾸 사람들은 공과사를 구분해야지 누구랑 아는지 궁금해 하고 끼고 싶어하고 20대 내내 뒷조사하고 남의 사생활을 캐내려고 하는지 싫음.
당시 폰들 다 버리고 사람들 연락 끊어버림. 그리고 결혼 안 할거니깐 시집이야기 그만하라시라고 그만 보여주시라고 연락 끊고 얼굴도 안 비춤. 학교만 쭉 다니다가 졸업후 떠나려는데, 계속 또 스토킹 미행 감시 괴롭힘 위치추적 생활방해 반복되고 네이트판에서 더 테러당하고 스토킹에서 못벗어나게 하고 완전히 생활을 다 파괴시키고 정신테러하고 왕따를 만들었음.
엄청나게 사람을 후려침. 그런애가 아닌데 자꾸 몸팔라고 하고 몸파는 애라고 하고 모함하고 사이버불링을 함.
자꾸 조선족 화교 레즈 젠더라고도 사이버불링 했었음. 그리고 어릴때부터 성인내내 방씨라고 하면 몇초컷 몇분컷으로 시달리던 친일파로 사이버불링을 했음. 나는 이질문이 나오려고 하면 늘 먼저 웃으면서 그 방씨에요 하는 애였음. 어릴때부터 방씨로 다굴하는 사람들이 익숙했음. 판에서도 오자마자 해킹으로 신상 알아내서 사이버불링을 했었고. 친일파라는 식으로 "저여자를 구속해라" 하고 별소리를 다하고 나를 갈궜음.
내 20대 내내, 집안 잘살거나 조폭이거나 연예인이어도 그런 의식으로 나한테 약을 먹인다든지 약을 거부하거나 손지검을 한다던지 추행을 한다던지 어떻게든 건들면 나는 가만히 안 있었음. 순하게 생겼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자기를 건들면 박차고 강하게 나가는 힘이 있는지는 싸가지가 없냐고는 너네는 구리고 나는 구린게 없기 때문임. 너네들 대뇌망상임. 너네들 앉아있는 건물회장들 너네들 아는 회장들이랑 너네들이 잘보이고 싶어하는 자산가들이랑 소소하게 앉아서 노는 자폐였음. 심지어 위험한 보스들도 가만히 두는 애였음. 자폐인줄 모르고 다른애들은 요구하는게 있는데 자폐는 아무것도 없고 준다고 해도 안 받고 애니메이션 보고 퍼즐 맞추고 장난감 가지고 놀고 가끔 똑똑하고 놀자고 해도 안 놀고 윗선만 알고 똑똑했음. 정말 아무것도 한게 없는 애임. 아무것도 안 하면 어울릴 수 없다고 착각하는 바보들. 그리고 아무리 계속 위치추적하고 감시해서 생계방해해도
낮은애들이랑 어울릴 애가 아님. 성인내내 그랬음.
귀여운거 좋아하는 자폐고, 어른들이랑 문화생활 회사일 사담 나누고 가끔 남들과제 해주고 알바하고 집에만 있고 단한번도 이상한거에 빠져서 놀았던적 없는 애였음. 남들이 내인생을 훔치고 허락도 없이 내 20대를 정보를 얻으려고 나를 터널로 쓴거임. 십년동안 보고 배우고 어울린 사람들도 너네들이랑 다르고 십년동안 소신을 지키는 사람은 아무리 너네가 후려쳐도 너네랑 안 섞여.
너네 촌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