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말했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체육시간에 다른반이랑 같이 수업했는데 그때 같은반 친구의 친구랑 처음 말을 해보게됐음 근데 자기 아버지에 대한 가정사가 안좋다면서 줄줄이 얘기하는데 그땐 걍 다 들어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 얘기하는애한테 할말은 아니지 않나.. 생각 듦 친한친구한테 말하는 것도 조심스러운 부분 같은데
고딩 때 말 처음 해본 애가 가정사얘기했는데
왜 말했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체육시간에 다른반이랑 같이 수업했는데 그때 같은반 친구의 친구랑 처음 말을 해보게됐음
근데 자기 아버지에 대한 가정사가 안좋다면서 줄줄이 얘기하는데 그땐 걍 다 들어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처음 얘기하는애한테 할말은 아니지 않나.. 생각 듦
친한친구한테 말하는 것도 조심스러운 부분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