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주점 같은 데 있잖아 용용선생같은 곳 그냥 문득 예전에 용용선생 가서 마라전골 먹었는데 맛있었던 게 기억나서… 요즘은 술을 안 마시는데 요리주점 가서 술 안 시키고 안주만 시켜서 먹는 사람이 있나 궁금해짐. 민폐인가?718
술집에서 술 안 먹고 음식만 먹는 거 어때
그냥 문득 예전에 용용선생 가서 마라전골 먹었는데 맛있었던 게 기억나서… 요즘은 술을 안 마시는데 요리주점 가서 술 안 시키고 안주만 시켜서 먹는 사람이 있나 궁금해짐. 민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