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와이프고 남편과 어렸을때부터 살았지만
결혼연차수로는 4년차입니다.
싸움이 번지먼 항상 크게 번지고 저도 감정적인 컨트롤을 잘
못해서 소리를 지르기도합니다.
누구하나없이 그냥 언성 자연스레 높아지고 둘다 소리치고 결국에 남편은 눈이돌아 온갖 욕설에 머리끄댕이 잡기도히고 밀치기도했습니다. 남편은 참으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제가 폭팔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비아냥+ 소리지름 등
저는 그렇게 힘을 쓰면 무서우니 입을 닫고 눈물을
흘려요 그럼 또 자기가 나중에 이렇게 한 행동에 대해서 자기만 죄인되는게 역겹대요 저는 피해자가되고 본인은
가해자가 되는게요 저는 아무리화나도 욕과 폭력은 무조건 잘못이다 누가 어떤말을 하던간 폐드립을 하지 않는이상에는
남편이 그런 행동을 하면 그 행동에 포커싱이 맞춰져서 이게 맞나? 아무리화가나도 이렇게 하는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식의 싸움이 잦았고
임신을 하게됬어요 이번에.
내일 아기집 보러가는 상황이었고
제가 걱정이 많은 타입이라 벌써부터 돈 외벌이를 출산후엔 할텐데 그 걱정이 앞서서 잠자기전에 생각나고 하더라구요.
같이일하고있고 (작은자영업) 매출관리 가계부 대출관리 가족 행사일정잡기, 집안일 등 전반적인것은
다 제가 관리합니다. 운전과 요리 빼구요.
요리는
주말에 두번 먹구요.
무튼
그래서 돈 걱정이 앞서서 오늘 아침에
“내가 걱정이 많잖아~ 이런저런생각하다가 내가 출산하게되먼 여보 혼자일하게되먼. 500은 벌수있을까?” 라고 했어요
저는 그냥 불안함에 대한 답이 듣고 싶엇던거같구요.
아마도 “응 가능할거야 넘 걱정하지마 걱정하는일은 안생길거야 토닥토닥 ” 이런이야기요.
남편은 “ 집에 못들어오겠지” 이렇게말해서
화가 바로 났어요. 심적으로 의지 할 수 있는 말을듣고싶엇던건데 짜증이나서 “아니 해야지 뭐라뭐라햇더니”
“그럼 답정너네. 이미 니가 듣고싶은말 정해두고 왜 나한테그래 어 알았어 할수있어”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 아니나는 감정적인 위로를
듣고 걱정하지말라는 걸 듣고싶은거라고 ” 화를 막
냈어요 소리치면서.
그러니 “ 아니 내가 할복해서라도 돈 갖고온다니까? 돈버는건난데 왜니가그래” 이러더라구요.
그때부턴 화내고 소리질르고 다한거같아요 진짜 속상했거든요
감정적인 의지가 안된다고 생각하고 공감을
전혀 받고있다는 생각이 매번 안들어요
제가 지금것 외벌이 생활을 한것도아니고. 돈버는건 난데 왜 니가 그래 ? 이 말에
화가나서
“ 돈이 빵꾸가나면 대출을 받아도 내가 알이봐야할거고. 돈을 빌려도 내가 친정부모한테 빌려야하는건데
그따구로 말하냐” 라고 했고
그때부터 소리치고 난리난리 싸웠구요
그냥 입닫아라 조용히해라 등등 입닫고 서로 궁시렁 하고있는데
그러더니 갑자기 오토바이 옷을 입는거에요.
사람이 감정이 격해져있을땐 위험하잖아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나가는게 기분이 나빳고 화났어요
뒤에서 고래고래 소리질렀어요
“ 뭐히는거냐고 지금.
난 너한테 감정적 의지가 안된다고 그냥 내말에
아니 내가 하는거처럼 . 그걸 바란건데 .
뭘 너한테 의지하라고 하는거냐고 아무것도 공감을안해주고 니가 맞다라고 이야기히는데. ”
그러더니 눈이 돌아서는 신발 벽에집어던지고
신발 신발 욕하고 소리지르고 아아아아악 하며
쇼파 의자 발길질하고
이혼하자고 애 지우래요 .
자기만 또 가해자가 됬데요
자기가 멈추라고 했는데 제가 계속하고 소리를
질러대서 이렇게 된거라고 했어요.
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잘잘뮷따지리고 너 지금 이상하다고 제가 그랬거든요.
그랫더니 전화해서
이년이랑 못살겠다 돈으로 사람 닥달에 무시하고
등등 제가 밥먹듯 무시하고 가장취급을 안한대요
살면서 친정한테 받은것들이 조금조금있어요 대출갚아야헤서
3천정도 받앗고 결혼하며 짜잘짜잘한거 하면 3500정더될거같아요.
그리고 시댁도 가정일이나 해결되지 못한 불화가 있는데 (아버님관련) 시어머니한테도 전화하며 신발신발 개즂같다 나는
열심히
사는데 신발 받은거 아무것도 없고 이년은
나를 무시하고 등등 제얘기가아니더라고 욕하며 소리치더라구요.
제 얘기는 그냥 돈으로 사람 닥달하는년. 무시히는년. 그거구요.
이젠 백날 제가 아니라고 하면 뭐하나 싶흡니다
이미 전 파렴치힌년이되있어서 그렇게 생각하는데
아니야 나그러지않았어 이렇게
말하는것도 지쳐서 그냥 안해요.
시어머니한테도 해명도 하고싶지않아요
그냥 너무 지치고 내가 미친년인건가
남자 못잡아먹어서 안달인 년인가
이사람이 이렇게 행동히고 폭팔하는게 내가
진짜 그렇게 만든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한편으로는 아무리그레도 이건 아닌데. 싶은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이제는.
그냥 그만 살고싶은거같아요….
남편은 항상 저한테
저보다 많이져준다고 말해요.
저도 욱하는게 있고 성질이 못된것 다 인정해요
저도 알고 부족한거 많은데요…
화가났을때 화를 내는
선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제가 그렇게 상대를 만든건가요?
저도 인격적으로 많이 부족하고 철부지에 외동딸에
이기적인부분 있고 다 알아요.
다아는데.. 제가 잘못하고 있는게 뭘까요?
제 잘못이 아니라면 저는
이혼하려고 힙니다.
이젠
정말 모르겠어서 이렇게라도 글을 써봐요…
아무말이라도 좋으니 제가
잘못된건지 듀데체 뭘 고쳐야하는건지
알려주세요
디들 와이프분이 소리지르고 눈뒤집고 말히면 밀치고 욕하고 해도 정당방위인게 맞는거라고 생각하시나요?이게폭력성인건기요? 제가 멍청해서 이러고 있는걸까요? 아님 제가
하면안되는행동을 먼저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