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편이 몇주전부터 아무리 노력해도 안서요ㅠㅠ
전 이거 중요한데ㅠㅠㅠ평생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ㅠㅠㅠㅠ언니들 남편을 호ㅣ복(?)시키는 좋은 팁이 있을까요? 아님 다른 남편들도 이러나요ㅠㅠ
어쩌다 임신이라도 하면 더 스트레스 받으며 참고 살아야해요..
병원에다 물어봐야지 여기에 물어보는건 뭐냐! 장난이냐~~30대 중반이면 하루에도 두번 세번 해야될 나이구만!
갑자기 상태가 심해진거라면 수면부족인지도 확인 잘해보시구요. 정말 찐휴식을 하게하며 맘 편해지게끔 옆에서 케어해봐주세요~ 잘때 코를 많이 고는 편인가요? 담배 피면 끊게하고 비만 관리해야되요. 비뇨기과 가서 피검사 한번으로 호르몬수치도 나오고 알약처방이나 네비도주사등 처방 해줍니다.
계속 그러면 스트레스예요.이혼해야죠.
그러다 어쩌다 세워서 임신하면, 애 하나 낳고 평생 못하고 살그야. 언능 이혼혀~
님이 여자로 안느껴지는게 아닐지............흥분이 안되는거같아요!!
병원가보세요.
본인 기준 여자로 안보이면(예를 들면 존못뚱녀) 뭔짓을 해도 안서는 남자들 있는데 님이 남편눈에 그랬으면 애초에 결혼을 안했을거고.. 여태 해왔던거보면 심인성도 아닐거고 일단 님이 치료는 못해줄거같아요 비뇨기과 가봐요
밖에서는...? 그걸 알아야지.
다른 여자를 소개시켜주면 바로 설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