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늦둥이라
결혼한지 4년차 에요
처음엔 안 그러셨던것 같은데
말씀도 좀 어눌하시고
깜빡깜빡 하세요
(전화번호,집 비번,소소한 작은 일들)
그리고 헛것을 본다고 하는데
주무시다가 헛것을 보고 낮에도 헛것을 보고
망상을 하셔서
어머니께서도 겁을 먹어요
어머니께서 조현병 같다고..
알고보니 저 결혼전 부터 그랬다고 하시네요
몇년 전 부터
정신과 다니면서 약을 먹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조현병인건지
노인성치매 인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조현병은 유전이 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