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파서 하루종일 누워있었어.. 그렇게 자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꿈을 꾸었는데 괴짜 너가 나왔어.. 너가 미안한 모습으로 울고있었어.. 너가 욕심쟁이라면서 미안하다고.. 아직도 자기를 좋아하냐고 내머리를 쓰다듬었어.. 사실 무슨 얘긴지 잘 이해가 안되는데 너가 그상황에서 미안한표정을 지으면서 내머리 쓰다듬는게 더 이해가 안됐지만 그냥.. 난 .. 꿈속에서라도 오랜만에 널 볼수있어서.. 반가웠어.. 꿈인지는 몰랐어 꿈속에서 꿈인걸 아는걸 흔치않으니깐... 너무 보고싶었나봐 너가 내머릴 쓰다듬는데 나도 모르게 응석 부렸어.. 그렇게 깨어나서... 목이 너무말라서 낮에 먹고 남겼던 민트프라페를 먹고.. 왜 난..아직도 괴짜에겐 엮인것 같은건지... 왜 또 꿈을 꾼건지.. 왜 난..미련하게 괴짜를 자꾸 생각하게 되는건지.. 생각했어.. 근데 꿈속에서라도 보니깐 왜케 반가운건지.. 왜 날보면서 자신이 욕심많아서 미안하다한건지 날 왜 쓰다듬어준건지 이해는 잘안가는데.. 뭔가 따뜻했어.. 개꿈일텐데.. 평상시라면 개꿈이라고 무시할텐데 괴짜 너라서 자꾸 그러지못해 멍하게 침대에서 있게돼 근데 개꿈인것같긴한데 왜..괴짜 넌.. 내게 미안한 모습이었을까 왜 내게 자신이 욕심이 많아서 미안하다고 하고 내 머릴 쓰다듬은걸까.. 의미부여할게 아닌걸 아는데 자꾸 뭔가 궁금하게 돼.. 괴짜야 혹시 뭔일 있는건 아니지?.. 몇개월만에 또 꿈에 나와.... 꿈깨고 나서.. 자꾸 멍하니 있었어.. 멍하니.. 너가 미안해하면서 날 쓰다듬어준게 생각나.. 근데 묘하게 따뜻했어.. 자꾸 생각나게.. 자꾸....14
오늘..
그렇게 자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꿈을 꾸었는데
괴짜 너가 나왔어..
너가 미안한 모습으로
울고있었어..
너가 욕심쟁이라면서 미안하다고..
아직도 자기를 좋아하냐고
내머리를 쓰다듬었어..
사실 무슨 얘긴지 잘 이해가 안되는데
너가 그상황에서 미안한표정을
지으면서 내머리 쓰다듬는게
더 이해가 안됐지만
그냥..
난 ..
꿈속에서라도 오랜만에
널 볼수있어서..
반가웠어..
꿈인지는 몰랐어
꿈속에서 꿈인걸 아는걸 흔치않으니깐...
너무 보고싶었나봐
너가 내머릴 쓰다듬는데
나도 모르게
응석 부렸어..
그렇게 깨어나서...
목이 너무말라서
낮에 먹고 남겼던
민트프라페를
먹고..
왜
난..아직도 괴짜에겐
엮인것 같은건지...
왜 또 꿈을 꾼건지..
왜 난..미련하게
괴짜를 자꾸
생각하게 되는건지..
생각했어..
근데 꿈속에서라도 보니깐
왜케 반가운건지..
왜 날보면서 자신이
욕심많아서 미안하다한건지
날 왜 쓰다듬어준건지
이해는 잘안가는데..
뭔가 따뜻했어..
개꿈일텐데..
평상시라면
개꿈이라고 무시할텐데
괴짜 너라서
자꾸 그러지못해
멍하게 침대에서 있게돼
근데 개꿈인것같긴한데
왜..괴짜 넌..
내게 미안한 모습이었을까
왜 내게 자신이 욕심이 많아서 미안하다고
하고
내 머릴 쓰다듬은걸까..
의미부여할게 아닌걸 아는데
자꾸 뭔가 궁금하게 돼..
괴짜야 혹시 뭔일 있는건 아니지?..
몇개월만에 또 꿈에 나와....
꿈깨고 나서..
자꾸 멍하니 있었어..
멍하니..
너가 미안해하면서
날 쓰다듬어준게 생각나..
근데 묘하게 따뜻했어..
자꾸 생각나게..
자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