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예민한건지 궁금해서요 처가식구네 갔다왔는데 왕따가된느낌을 받았네요 음... 저는 술을잘안먹어서 처갓집에가면 항상가시방석이였는데 술자리를막 좋아하지않습니다 반대로 처갓집은 전부 술을좋아하고요 본론으로 어제 처갓집을갔는데 오후쯤갔는데 술자리가 길어져서 제가와이프한테 오늘은 너무늦지않게 가자했는데 10시가넘게 술자리가이어져서 저는 먹다가 조용히 방으로들어가 좀쉬려고했습니다 근데 거실에서 계속속닥속닥 소리가나고 장모님이 자고가라 했는데 와이프가 쭝얼쭝얼 댄다고 집가야된다고 하는겁니다 거기서부터 사실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저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사실 장모님네서 자고오는게 화장실쓰기도 불편해서 왼만하면 집에가서 편하게 자고싶거든요 근데 그뒤로 막시끄럽게 떠들다가 제가화장실이라도가면 전부 합죽이가되고 제눈치를보는건지... 그래서 와이프한테 나먼저간다고 술먹고 자고오라했더니 그건싫다고 좀기다리라고해서 좀기다리다가 나가서 담배한대피고왔는데 제가들어오니까 또전부조용해지더라고요 그러고 술자리가끝나고 집가려는데 저보고 미안하다고 술자리가 길어졌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제가좀너무한걸까요? 너무예민한걸까요? 저는 처가식구들이 속닥속닥 거리는게 진짜기분이 안좋더랴고요 제가 방해꾼이 된느낌이고 항상그러지는 않습니다 자고올때도 많고요 근데 어제는 컨디션도안좋고 그냥좀피곤해서 좀일찍가고싶었는데 참 ..어렵네요ㅜㅜ5123
처가식구 왕따느낌
제가예민한건지 궁금해서요
처가식구네 갔다왔는데 왕따가된느낌을 받았네요
음... 저는 술을잘안먹어서 처갓집에가면 항상가시방석이였는데 술자리를막 좋아하지않습니다 반대로 처갓집은 전부 술을좋아하고요
본론으로 어제 처갓집을갔는데 오후쯤갔는데 술자리가 길어져서 제가와이프한테 오늘은 너무늦지않게 가자했는데
10시가넘게 술자리가이어져서
저는 먹다가 조용히 방으로들어가 좀쉬려고했습니다
근데 거실에서 계속속닥속닥 소리가나고
장모님이 자고가라 했는데 와이프가 쭝얼쭝얼 댄다고 집가야된다고 하는겁니다 거기서부터 사실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저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사실 장모님네서 자고오는게 화장실쓰기도 불편해서 왼만하면 집에가서 편하게 자고싶거든요
근데 그뒤로 막시끄럽게 떠들다가 제가화장실이라도가면
전부 합죽이가되고 제눈치를보는건지...
그래서 와이프한테 나먼저간다고 술먹고 자고오라했더니 그건싫다고 좀기다리라고해서 좀기다리다가 나가서 담배한대피고왔는데 제가들어오니까 또전부조용해지더라고요
그러고 술자리가끝나고 집가려는데 저보고 미안하다고 술자리가 길어졌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제가좀너무한걸까요? 너무예민한걸까요?
저는 처가식구들이 속닥속닥 거리는게 진짜기분이 안좋더랴고요 제가 방해꾼이 된느낌이고 항상그러지는 않습니다 자고올때도 많고요 근데 어제는 컨디션도안좋고 그냥좀피곤해서 좀일찍가고싶었는데 참 ..어렵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