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꿈꾸게되니깐... 자꾸 멍한듯이 생각나서.. 답답해서 밖에 나와서 담배를 피었어 몸이 아파서 피면 안되는걸 아는데.. 피게되었어.. 멍하니 하늘을 보는데 괴짜 네가 웃는게 생각나서 피식 웃었어.. 정말 아이같던 그모습이 다시 생각나서.. 피식 웃었어.. 사실 잘모르겠어 너가 꿈에서 너가 욕심많아서 미안하단 말이 내게 미안하단 말이.. 왜 울고있는건지.. 왜 날 따뜻하게 쓰다듬어준건지 이해가 안되는데.. 세상에 이해되는 꿈은 없으니깐.. 근데.. 문득 보고싶어.. 가물가물한.. 아기같이 해맑게 웃던 그애가 보고싶어.....3
한번..
꿈꾸게되니깐...
자꾸 멍한듯이 생각나서..
답답해서 밖에 나와서 담배를
피었어
몸이 아파서 피면 안되는걸 아는데..
피게되었어..
멍하니 하늘을 보는데
괴짜 네가 웃는게 생각나서
피식 웃었어..
정말 아이같던
그모습이 다시 생각나서..
피식 웃었어..
사실 잘모르겠어
너가 꿈에서 너가 욕심많아서
미안하단 말이
내게 미안하단 말이..
왜 울고있는건지..
왜 날 따뜻하게 쓰다듬어준건지
이해가 안되는데..
세상에 이해되는 꿈은 없으니깐..
근데..
문득 보고싶어..
가물가물한..
아기같이 해맑게
웃던 그애가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