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봤어.
냉딸이랑 쟤니에게서
날 따라하며 어떤 때에는 시크한 척
카리스마있게 말하다가 또 어떤날에는
상냥하게 보이려 하고 그런 식들..
근데 그들 두명의 본래 모습중 하나는 말로는 자기식구들이라고 회사식구들 말하면서 막상 가까이에서 같이 일하는 자기식구한테 자기 물건 너무 당연하게 들라고 틱 주고 그런 모습들에서 계속 보다보니 알겠더라.
다양한 모습 보이는 척 하지만 사실 휘둘리고 중심없고 감정기복 심하고 남 따라하기 바쁘고 자기기준이 바르지 않은 기준을 내식대로 한다는 인상을 받았어.
필요할 때만 그 때 그 때 바꾸고 ...아 뭐 내 의견이야
냉동땅기랑
난 봤어.
냉딸이랑 쟤니에게서
날 따라하며 어떤 때에는 시크한 척
카리스마있게 말하다가 또 어떤날에는
상냥하게 보이려 하고 그런 식들..
근데 그들 두명의 본래 모습중 하나는 말로는 자기식구들이라고 회사식구들 말하면서 막상 가까이에서 같이 일하는 자기식구한테 자기 물건 너무 당연하게 들라고 틱 주고 그런 모습들에서 계속 보다보니 알겠더라.
다양한 모습 보이는 척 하지만 사실 휘둘리고 중심없고 감정기복 심하고 남 따라하기 바쁘고 자기기준이 바르지 않은 기준을 내식대로 한다는 인상을 받았어.
필요할 때만 그 때 그 때 바꾸고 ...아 뭐 내 의견이야
냉동딸기가 이 글 내용과 이 글 쓴 미온수복숭아를
싫어합니다에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