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북남이 가진 그리움의 정서-김광석 선생님의

천주교의민단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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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 한다는마음으로그 노래 속에우리는서로 헤어져 있는 가운데다시 북녘을 향하여남녘을 향하여서로를 갈라놓은서로가 말이 안되는 미움으로 쌓아둔그 주위의  환경을 헤쳐우리가 서로 만나서우리가 하나가  되는그 날을앞당겨 오게 되기를헤어짐은영원한 이별이 아니듯이제는우리는 하나하나의 겨레하나의 나라임을우리는 서로 해치려고살아오는어리석음을일제가놓은 설계된 함정을벗어날 수 있는지헤를 얻어내기 위해우리의모든 지성과 그 모든 것을다해내달려 나가는필요한 노력들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노력에서우리는 유엔을 설득하여남북의 교류대북 송금 앞에 붙는불법이라는 말은잘못임을우리의 화해와 일치더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잘못 걸어 들어간잘못된 수식어임을설득하고 설득하여언제나언제라도평화를일치를통일을추구하는 세계의 본이 되는 나라가겨레가되어야  하겠습니다.
늦어도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쓰고일어나의 노래로우리는노랫말처럼광야에서그러나우리가 끝내 하나가 되어일치하는평화와 화해는결국 이루어지고야 마는 것은당연히 선포되는 귀결로써우리는선포합니다우리남북북남은하나의 나라자랑스러운우리 겨레의 하나의 나라우리 나라를
제19회 MBC 창작 동요제 대상 수상곡바람노래" 최단 어린이(연변 중국 동포)작사:김종상 선생님작곡:정동수 선생님
제23회 MBC 창작 동요제 대상 수상곡학교 가는 길노래 김예빈 어린이 외 7명(부산 봉래초등학교)작사: 이경애 선생님작곡: 정보형 선생님
제24회 MBC 창작 동요제 대상 수상곡그 날을 위해노래: 이주연 어린이(부산남문초등학교 5) 최서윤 어린이(부산 해송초등학교 6)작사: 석광희 선생님작곡: 석광희 선생님
마지막 장면에서두 어린이가 힘차게 관객들을 향하여 흔드는한반도기가 인상적이다

고려인 어린이가 출연하게 되기를

제28회 MBC 창작 동요제 대상 수상곡초생달초승달이 표준어이지만시적 허용을 통하여초등학생이 쏘아 올린 달이라고 생각할 수 있음
노래: 조연정 어린이(훗날 뮤지컬 배우 한재아 선생님, 서울 계성초등학교천주교 서울대교구 재단)작사: 이슬기 선생님작곡: 주유미 선생님
동요의 아름답고따뜻한어린이의 정서는민족의 화해와 일치의 관점에서막힘도 없고거침이 없다


그런 생가글 했던우리 겨레최초의 그 때 그 어린이:
"그러게나 말입니다."
그 때 그 친구 말이맞다고 생각한그 때 그 어린이친구 어린이: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우 보수 개신교계의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일치를 반대하는 것은가톨릭 교회의 사회 교리에 어긋나며민족의 화해를 위해 노력도하지 않거나지혜를 모으려 시도하지도 않고서로 미움의 틀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하는그런정치홀동은 예수 그리스도님 안에서 단죄된다나와 함게 모아들이지 않는자는흩어버리는 자다(루카 11,15-26)
그들이 스스로 기독교 성도인데믿믐으로 구원되어예수 그리스도 안애서는 정죄함이 없나니그러나 그들은믿음의 정의를 그들 마음대로 변경하여믿음의 정의를 왜곡하였으므로그들은 구원에서 탈락해 왔다고 지적해야 옳다라고 말해야 하는지도 모른다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이어야 하는데예수님께서 이런 상황이더라도어떻게든 화해할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이를 오히려 거꾸로 가게 만드는무인기 침투는 해서 뭐하나 지금그런 것이 그 극우 보수 개신교 종교 적폐권에서난리 법석이 나서개신교를 다니는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다고 해도그런 일이 생겨나는 종교 적폐 인습권의 핵심이라는 데에는우리 국민 모두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그럴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활동을 오늘도 이어오고 있는 것이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돌아보지 않는 것까지 더해어리석음을 곱해 나가는이런 어리석음을이제는 끝내야 하며어떻게 해서라도 민족이 화해할 방법을 찾아 내놓는 일을 해야하느님 아버지의 뜻을실천하여결국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선언하고 계실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다 받으신예수님께 순명하는것으로써그래야 구원을 얻을것이 명확하므로가짜 믿음의 불편한 진실을수용하고가톨릭 교회로 모두 돌아오셔야 하겠습니다.개신교 신학대학들도 다 문들을 닫고 말입니다.>
원한은 성령님의 열매가 아니다라며늘 성경을 인용했던 그들은 원한을 가지고있다는 점에서도다시 문제가 되어구원에서탈락해 왔다라고 적어야하늕지도 모르겠다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하게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