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포렌식센터에 폰하나 맡기고
택시에서 내려서 바로 CU들어갔는데
따라들어와서 미행자인지 확인하려고
일부러 계속 매장을 한참 빙빙 돌았는데
똑같이 빙빙 돌았던 남자.
그러다가 내가 사이드 테이블에서 멈춰서 폰을 꺼냈음.
그랬는데 내뒤에와서 갑자기 말걸었음
폰카메라에 "스티커 계속 붙일거냐고"
이말만 하고 CU에서 남자가 나갔음
택시에 탔었고 서류에 폰 가렸었고
루이비통 스피디 35에 폰 있었는데
폰 스티커 안 보여야 정상임.
일부러 미행하고 겁주고 나간거임.
복제폰
내가 포렌식센터에 폰하나 맡기고
택시에서 내려서 바로 CU들어갔는데
따라들어와서 미행자인지 확인하려고
일부러 계속 매장을 한참 빙빙 돌았는데
똑같이 빙빙 돌았던 남자.
그러다가 내가 사이드 테이블에서 멈춰서 폰을 꺼냈음.
그랬는데 내뒤에와서 갑자기 말걸었음
폰카메라에 "스티커 계속 붙일거냐고"
이말만 하고 CU에서 남자가 나갔음
택시에 탔었고 서류에 폰 가렸었고
루이비통 스피디 35에 폰 있었는데
폰 스티커 안 보여야 정상임.
일부러 미행하고 겁주고 나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