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이러니까 점점 더 내 행동을 검열하게 돼 나 또 잘못 대처했나? 내가 여지준건가? 웃어주면 안됐나? 너무 잘해줬나? 하면서 점점 내 행동을 검열하게 되고 사실 내가 잘못 한것도 없는데 괜히 내 탓하게 되고
이제는 인간 대 인간으로써 호의 베푸는 것도 망설이게 됨 난 원래 밝은 성격의 사람인데 맘대로 웃지도 못하겠고 자꾸 정색하게 되고 그럴수록 마음은 불편한데 진짜 울고싶다
Best밑댓들 다 무시해 뭔말인지 알겠음 지금 판 ㅈㄴ 남초되서 발작하는거야 마음 불편하긴 해도 너 안전 위해서는 그냥 남자들한테 잘해주지마 남자애들 솔직히 다른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과하게 의미부여한다는거 모르진 않을텐데 대다수가 지들 일 아니라고 걍 입 다물고 있는거잖아 그런 애들한테 굳이 더 잘해주려고 들진 않아도 됨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말투 예의있지만 딱딱한 말투로 대하셈
Best난 남자한테 잘해준 것도 아니고 내 캐리어랑 짐 스스로 옮겼는데 그거때문에 고백공격받음... 본인 앞에서 그런 싹싹한? 모습 어필하는게 좋았대 ㅅㅂ
Best그거 남자가 너한테 잘못있다고 가스라이팅 하는거임.
Best정상적으로 여자와 상호 관계를 가져본 적이 없는 놈들이라 사소한거에 확대 해석하고 혼자 풀발기하고 실망하고 삐치고 망상하면서 사는듯 주변에 그런 사람들은 꼭 1명씩 보이는 것 같음 이번에 나는 솔로에 나온 29기 영식마냥 여자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혼자 판단하고 속단하고... 그냥 여기저기 깔리고 깔린듯 보면서 남자한테 혐오가 생길만 하겠다 싶었음 그래서 또 데면데면 하게 거리두고 적당히 대하면, 불친절하다느니 가스라이팅을 해대지
Best자의식과잉
추·반이런 글 쓰는 애들은 거울보고 쓰는거지?
사람으로 대하고 리액션하고 대화하면 자기가 좋아하면서 흘린줄알기 때문에 남자랑 대화할때는 싸가지없게 대응해야함..
ㅋㅋㅋ
누가보믄 인기 개많은줄ㅋㅋㅋㅋ
멀쩡한 좋은 남자를 만나. 널 웃게하는 남자를 만나야지 왜 시간과 에너지를 허비하고 있니.
하늘이 사람에게 운수를 내리는건 그냥 밥처먹고 적당히 은행계좌 돈 잔뜩 쌓아놓고 해외여행 다니고 주식이니 비트코인 잘 노려서 빨리 은퇴하라고 주는게 아님. 반복적 경험을 통해 더 사회적이고 더 바르게 큰일을 소화할수 있는 그릇으로 키워나가는게 사람의 삶인데, 그 과정에서 자기의 이득이나 갑질이 가능한 입장에 취해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까지 남들이 내게 귀찮게 느껴진다고 퉁명스럽게 굴고 되려 한것도 없는데 공격적인 태도를 인생관으로 취해서 심지어 전파까지 한다? 그 다음 운수가 어떤게 내려올까요? 함 상상해봅시다. 아 시름 말구 ㅋㅋㅋ
괜히 인사하는 사이됐다가 인사 안한날이면 주변에서 너무 대놓고 왔다갔다 거리더라 옆에 지나가면 여자들 특유의 정면 시선고정하는 표정 나오고... 불편하게
너무 오바하는 듯 그냥 잘해주고 마음 없다고 확실하게 말해 걍
못생긴 여직원한테 ㅁ매너있게 대하면 바람둥이로 소문나고 이미 쓰레기됨
또 몸무게 55키로 넘는 돼지 판녀가 족발 뜯으며 망상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한남 특징땜에 그럼 지가 관심있는 여자 아니면 개 싹바가지 없게 구는게 한남특인데, 당연히 여자도 그럴 거라고 생각해서 정상적으로 굼=나한테 관심있음 이라고 생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