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대 인간으로 잘해줬다고 생각해도 오해하고 좀만 친절하게 행동하면 착각하고
몇 번 이러니까 점점 더 내 행동을 검열하게 돼 나 또 잘못 대처했나? 내가 여지준건가? 웃어주면 안됐나? 너무 잘해줬나? 하면서 점점 내 행동을 검열하게 되고 사실 내가 잘못 한것도 없는데 괜히 내 탓하게 되고
이제는 인간 대 인간으로써 호의 베푸는 것도 망설이게 됨 난 원래 밝은 성격의 사람인데 맘대로 웃지도 못하겠고 자꾸 정색하게 되고 그럴수록 마음은 불편한데 진짜 울고싶다
진짜 잘해주지도 못하겠음
몇 번 이러니까 점점 더 내 행동을 검열하게 돼 나 또 잘못 대처했나? 내가 여지준건가? 웃어주면 안됐나? 너무 잘해줬나? 하면서 점점 내 행동을 검열하게 되고 사실 내가 잘못 한것도 없는데 괜히 내 탓하게 되고
이제는 인간 대 인간으로써 호의 베푸는 것도 망설이게 됨 난 원래 밝은 성격의 사람인데 맘대로 웃지도 못하겠고 자꾸 정색하게 되고 그럴수록 마음은 불편한데 진짜 울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