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와 사회적 연대 중심인 서북유럽 사람들은
한국 복지재단에 나오는 것처럼
병원비가 수백수천 나와서 빚지고
중증화상 치료비가 수억원 나오고
의지할 곳 없고
병원비 없어서 치료 포기하고 사망하거나
결혼했는데도 부모 병원비 대야하고
병원비 간병에 허덕이고 형편 기울거나
간병살인, 간병자살까지 치닫거나
부양의무네 해서 부모 노후에 생활비 드리고
병원비 대야하고 안내면 응급실비 구상권청구당하고
장애인형제 때문에 결혼 못하거나
돈없어서 대학못가거나
약값 수십만원이 매달 나가거나
언어나 신체발달지연으로 온갖 사설센터 다니며 한달에 수백들거나
이런 일 없고
솔직히 한국 빈곤층이 복지국가 빈곤층보다는
더 처지가 비참하고 안좋나요??
한국처럼 사업 망하거나 사기당하거나
본인이나 가족이 큰병걸리거나
갑자기 편모가정이 된다던지 하는 안좋은 일이 닥쳐서
크게 휘청거리고 인생이 힘들어지거나
(유리천장 임금격차 여자가 노력 안해서
어쩌고하는 사람들 있는데 솔직히 맞벌이해도
여자가 주로 아이 돌보는 주체로 신경써야 하고
학원 같은데 등록하고 일나거나 애가 아프면 여자가 신경써야 하고 애가 장애있으면 여자가 일 관두고 장애아 간병을 해야 하고
[여자들도 정상아 키우며 맞벌이하는게 차라리 훨씬 낫다고 생각하지 장애아 간병에 외벌이로 사는걸 훨씬 싫어하고 더 고된 일이라고 생각함.
장애아 간병하는 경우는 여자가 일안하고 돌본다고 전업주부로 꿀빠네 할 수 없음.]
여자가 애키워서 애 때문에 일에 빠지거나 하면 이래서 여자는 뽑으면 안되 이러고
육아휴직도 눈치보고 아이있음 야근 숙직 출장도 골치아파져서 아이있음 커리어적으로 성공하거나 승진도 힘들고 [ 정작 지 아내는 맞벌
이하길 바라면서 여직원 안뽑는 이유 이런 게시글에는 동참해서
여자 욕하고 이런건 이중적임. 그런 식으로 되면 남편 죽고 아내는 어떻게 먹고살라는 얘기며 그러면 니 여동생 누나도 남자가족이 다 먹여살려야 됨. ]
여자는 애있으면 좋은 곳에 재취업도 힘들고 결혼계획, 출산계획 묻고 일할동안 애는 어떻게 할거냐도 면접에서 묻고 그러니...
미혼 제외하고 아이있는 경우는 경력단절에 일가정 양립 안되고
커리어적으로 남자와 달리 애로사항이 되긴 함.)
하여튼 갑작스럽게 질병이나 실직, 사업 실패, 사기 등으로 형편 기우는 일은
복지국가가 확실히 이런일 적고 인생 낙차가 적나요??
부모를 부양해야 하고 가난한 가정 때문에
예체능 전공 등 배우고 싶은 거 못배우거나 발목잡히는일은
확실히 드문가요??
복지국가사람들은 한국처럼 인생 낙차 크고 가족간에 얽매이는거 이해못하냐?
복지와 사회적 연대 중심인 서북유럽 사람들은
한국 복지재단에 나오는 것처럼
병원비가 수백수천 나와서 빚지고
중증화상 치료비가 수억원 나오고
의지할 곳 없고
병원비 없어서 치료 포기하고 사망하거나
결혼했는데도 부모 병원비 대야하고
병원비 간병에 허덕이고 형편 기울거나
간병살인, 간병자살까지 치닫거나
부양의무네 해서 부모 노후에 생활비 드리고
병원비 대야하고 안내면 응급실비 구상권청구당하고
장애인형제 때문에 결혼 못하거나
돈없어서 대학못가거나
약값 수십만원이 매달 나가거나
언어나 신체발달지연으로 온갖 사설센터 다니며 한달에 수백들거나
이런 일 없고
솔직히 한국 빈곤층이 복지국가 빈곤층보다는
더 처지가 비참하고 안좋나요??
한국처럼 사업 망하거나 사기당하거나
본인이나 가족이 큰병걸리거나
갑자기 편모가정이 된다던지 하는 안좋은 일이 닥쳐서
크게 휘청거리고 인생이 힘들어지거나
(유리천장 임금격차 여자가 노력 안해서
어쩌고하는 사람들 있는데 솔직히 맞벌이해도
여자가 주로 아이 돌보는 주체로 신경써야 하고
학원 같은데 등록하고 일나거나 애가 아프면 여자가 신경써야 하고 애가 장애있으면 여자가 일 관두고 장애아 간병을 해야 하고
[여자들도 정상아 키우며 맞벌이하는게 차라리 훨씬 낫다고 생각하지 장애아 간병에 외벌이로 사는걸 훨씬 싫어하고 더 고된 일이라고 생각함.
장애아 간병하는 경우는 여자가 일안하고 돌본다고 전업주부로 꿀빠네 할 수 없음.]
여자가 애키워서 애 때문에 일에 빠지거나 하면 이래서 여자는 뽑으면 안되 이러고
육아휴직도 눈치보고 아이있음 야근 숙직 출장도 골치아파져서 아이있음 커리어적으로 성공하거나 승진도 힘들고 [ 정작 지 아내는 맞벌
이하길 바라면서 여직원 안뽑는 이유 이런 게시글에는 동참해서
여자 욕하고 이런건 이중적임. 그런 식으로 되면 남편 죽고 아내는 어떻게 먹고살라는 얘기며 그러면 니 여동생 누나도 남자가족이 다 먹여살려야 됨. ]
여자는 애있으면 좋은 곳에 재취업도 힘들고 결혼계획, 출산계획 묻고 일할동안 애는 어떻게 할거냐도 면접에서 묻고 그러니...
미혼 제외하고 아이있는 경우는 경력단절에 일가정 양립 안되고
커리어적으로 남자와 달리 애로사항이 되긴 함.)
하여튼 갑작스럽게 질병이나 실직, 사업 실패, 사기 등으로 형편 기우는 일은
복지국가가 확실히 이런일 적고 인생 낙차가 적나요??
부모를 부양해야 하고 가난한 가정 때문에
예체능 전공 등 배우고 싶은 거 못배우거나 발목잡히는일은
확실히 드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