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랑1

익명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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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나는 복도에서 한 친구를 봤다.그 친구랑은 중1때중3까지 학원은 같이 다녔지만 친하진 않았다.그리고 고1 1학기 연애의 관심이 없던나는 그 친구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다.
물론 친하지도 않고,그러다가 여름방학때 한 로맨스애니를 봤다.그걸보고 나도 저렇게 좋아하는사람이랑 예쁘게 연애할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9월 내가 여행을 갔을때 일어난일이다.밤에 숙소근처를 돌아다니다가 머릿속에 그 친구와 나중에 여길 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숙소로 돌아와서 그 친구에게 이벤트링크를 보내면서 디엠을 보내봤다.결과는 역시 읽씹…
그렇게 혼자 가슴아픈짝사랑을 하던중 친구1에게 좋아하는사람이 있다고 말했다.그 말을 들은 친구1는 그 친구와 친한친구가 같은반이여서 남친이 있는지 물어봐준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 남친이 없다는 말을 듣자 한편으로는 안도가됐지만 다른한편으로는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왜냐하면 친구1이 같은반 친구에게 말했을때 누가 그 친구 좋아한다고 말했기때문이다.
그리고 혼자 또 며칠동안 친해질 방법을 못찾아서 나와 같은반인 친구2에게 이 사실을 말했다.친구2는 당황하면서 나에게 근데 걔 어디가 좋아?라고 물었다.나는 그 친구가 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그러자 친구2가 근데 걔 모쏠인데?내가 알기론 걔 좋아했던 사람이 없었어라고 말했다.내눈에는 우리학교에서 가장 예쁜애가 좋아했던 사람이 없다라고 말하니까 이해할수가 없었다
분량이 많아서 2편으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