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여자를 강간한다

냉동딸기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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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에서 동대문구로 이사를 가자마자
사람들이 내신상을 알고 있었고 기부강요를 했고 겁을줬다. 잠깐 살던곳에서 다른 옆오피스텔 제기동으로 옮겼는데 거기서도 사람들에게 시달렸다. 자꾸만 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알고 행인을 가장해서 접근하고, 변태들이 어디서 신상을 공유하는지 온오프라인으로 말을 걸면서 나타나서 얼굴을 보고 가고 소름끼쳐서 아무말도 못했다.

학교에 있을때도 카톡 pc 자동로그인 집에 내가 없을때도 카톡 pc 자동로그인이 뜨거나 혼자 노트북이 켜지거나, 집에 들어가게 해달라는 사람들? 집에서 나오기만 하면 시비거는 사람들 이미 신상을 아는 사람들 몰래 지켜보는 사람이 있었다.

그집에 있으면 자꾸만 나랑 전화하면 안 들린다는 사람들이 여럿이 있었다. 자꾸 통화하는데 도청을 당하는 느낌이 들었다. 졸업을 하고 스토킹은 끝나지 않고 교묘한 감금은 반복되고, 인터넷사용기록을 아는 스토커들 때문에 스토킹 끝난건가 확인하려고 24년에 익명사이트를 찾아왔더니 대테러 MK울트라 집단강간을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