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어차피 두 모자 댓글 보여줘도 알아들을 사람들도 아니고
무슨이유라도 만들어 본인들 합리화 시키려 할꺼에요
저만 나쁜사람 만들꺼고 그냥 나쁜사람 하려고 합니다.
저도 정리 좀 해서 단호하게 얘기해 보고
갈라 설 각오도 당연히 하고 있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근데 시댁에서 집 해줬으면 조용히 있어라,돌려줘라,늙으면 너도 그렇게된다,빈집에 있다가는건데 뭘 그렇게까지하냐 등등 납득 안되는 분들이 많네요
그럼 본인들이나 그러고 사세요.
아들 자취방도 그렇게는 안갑니다.
그리고
시댁 도움 받은거 하나 없어요.제가 보태면 더 보탰지
저희 친정 안옵니다.제가 직접 갑니다.
집안환경 꼭 보고 결혼하세요
+내용은 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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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외 집이 비면 시어머니가 오는집 있어요?
항상 외출하면 맘이 편치 않아요..
제가 예민하고 나쁜건가요?
남편이 제가 예민하대요
스트레스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