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나

ㅇㅇ2026.01.13
조회1,857
속상하고 힘든 일이 너무 많아
힘들어
너무 힘들어

댓글 4

ㅇㅇ오래 전

속상한 일이 생겨서 그 여자가 더 생각이 난다는거지? 그럼 연락을해봐

oo오래 전

요즘 진짜 별일 아닌 것도 다 버겁고 마음이 계속 무너지는 느낌 들 때 있잖아요… 글쓴 분도 지금 딱 그런 상태 같아요. 속상한 일들이 한두 개가 아니라 계속 겹치면 사람 멘탈이 버틸 수가 없어요. 괜히 내가 약한가 싶어지는데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너무 많이 견딘 거예요. 특히 연애든 일이든 잘 안 풀릴 때는 더 억울하고 외롭고요. 이럴 때 저는 사주로 ‘지금 왜 이렇게 힘든지’ 흐름을 한 번 정리해보는 것도 생각보다 도움이 되더라고요. 연애운이나 앞으로 방향 같은 거요. 답을 딱 정해주진 않아도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는 느낌이 있어서… 한 번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카톡에서 사주 팔자 들려주는 사람 검색해 봐요

ㅇㅇ오래 전

왜 힘든지 말해봐

ㅇㅇ오래 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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