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모르는 사람들이나 부자일수록 마음이 여유로워서 착하다느니 부자들이 열등감 없고 성격 좋다 이럼
설령 잘해주더라도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대단한 선심써서 적선해주는 태도지 절대로 동등한 인격체로 보지 않음
금수저들 상상이상으로 다른 사람 무시함
댓글 213
Best사바사케바케임 그리고 부자뿐만 아니라 인간본성이 그럼 인간본성이 자기보다 낮은사람같으면 깔보는게 디폴트야 가난하다고 안그럴거같니ㅠ 인간에게 큰 기대를 하지말고 빨리 인간 본질을 깨달으렴 특히 한국인에게 기대를 하지마
Best당연한 소리를 하네 사람은 누구나 외모든 학벌이든 재력이든 남보다 나은 거 있으면 우월감 가지게 되어있음 하다못해 흙동네 중학교에서 목소리 크고 광대짓 잘 해서 인싸 된 양아치들도 자기 잘나간다고 자부심 ㅆㅅㅌㅊ인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최상위계급인 금수저들이 자부심이 없을 수가 없잖아 다들 속으로는 음침한 생각 하면서 살지만 티를 안 내는 게 교양있는 사람임
Best부자 욕하면서 프롤레타리아 혁명 일으켜야한다고 궁시렁대는 사람들도 별로지만 본문처럼 과하게 부자 찬양하는 사람들 보면 좀 웃기긴 함 돈많으면 성격도 좋다느니 거지랑은 마인드부터가 다르다느니 부자들 사고방식을 배워야 너네도 부자 될 수 있다느니 ㅎ
Best내가 금수저는 아니지만 그래도 은수저는 되는거 같고 초중고 친구들중에 금수저들 많은데 대학가서 느낀건 돈없는 애들이랑 친구도 못하겠다는거임 자격지심 심하고 배아파하고 자기한테 요만큼이라도 이득가는게 있으면 남들한테 피해가더라도 당당하게 하는애들이 너무 많음. 그래서 점점 시간이 갈수록 소비수준 비슷하고 사고방식 비슷한 애들이랑만 어울리게됨
Best부자만 그런게 아님 예쁘고 잘생긴사람들도 성격이 좋지만 솔직히 못생기고 뚱뚱한사람들 똑같이 깔아보고 고학력자들이 지잡대출신 무시하는건 뭐 대놓고 그러는경우도 많음 좋은 아파트 사는사람들은 빌라사는사람들 무시하고 결혼해서 애낳고 사는사람들은 결혼못하고 자식없는사람들 동정함. 진짜 인간성이 반듯한 극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원래 인간은 다 그런거임 부자만 그런게 아니고
추·반진짜 ㄹㅇ 부자는 사람 무시 안해ㅋㅋㅋㅋ 졸부, 부자라고 생각하는 어중간한 사람들이나 사람무시하는거지 평창동, 에테르노청담 아파트 등 진짜 부자 동네에서 경비원, 택배, 배달기사등한테 갑질 한다는거 들어본적 있음?? 서울 송파 아파트 비싸긴 한데 개 찐 부자가 사는건 아닌데 그런곳에서나 배달기사 하이바 벗고 타라고 그저 조금 더 있다고 세상 우위에 있다고 착각하는 애들이 사람 무시하는거다 진짜 부자들이 왜 일반인 손절하는데ㅋㅋㅋ 기본이 학생때 : 돈 많으니 너가 좀 사라 성인때 : 돈 많으니 너가 좀 사라 이게 기본패시브임ㅋㅋ ㄹㅇ 개 부자는 그런 사람 무시하는거 단 1도 없다 졸부, 어중간한 인간들이 무시하는거지
대부분 중하층민들이 조카 심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차상위랑 기초생활 수급자 면했다고 꼴에 대출 받고 집 사고 쥐젖만한 세금 내면서 지들이 세금 다 내는것 마냥 나대고 ㅋㅋ 개처맞으려규
착한금수저들 많음 종종 금수전데 졸부가정 또는 돈만 많고 인성교육 못받은 남녀불문 못생긴 돼지나 놀부상 인간들…얘들은 인상이 빠그라져서 잘못된 경제적 우월감으로 다른부분 특히 외모나 자신의 능력에대힌 컴플렉스가 상대적으로 너무 심해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자신과 비교해서 질투나 혐오를 수동적 방식으로 표출하는 경우가 많음
어휴 참...ㅎㅎㅎㅎㅎ 애기야 ^^ 엄마 젖 좀 더 먹고 와서 금수저니 흙수저니 논하자. 너보다 최소 20년 이상 더 살아온 다양한 사람들 경험한 삼촌이 팩트를 알려주면 금수저라고 다 그런거 아니고 흙수저라고 다 착한것도 아니며 그냥 사람마다 다 다른거란다. 금수저든 흙수저든 사람을 볼땐 필터링할건 하되 배울점은 배우고 인정할 부분은 인정해야지,, 자격지심, 질투, 배알꼴린 그런 편협한 시각으로만 보면 너만 도태될뿐 좋아지는건 아무것도 없는게 인생이란다 ^^
부자는 사람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가리고 존중하는거다.
흑수저들은 안그럴거같냐? 걔들은다 착해?
여자들은 남자보다 능력도 없으면서 남자 무시하고 혐오하잖아.
댓글보면서 와.. 진짜 사람무시를 쉽게 생각하는 인성 또라이들이 많구나 라는걸 느꼈음.. 정말 경악스럽다..
진짜 부자들을 어떻게 안다고 부자들은 안그래 이말이 진짜웃겨
나 상위10퍼 금수전데 부자들 인성 개역겨움.. 내경험담임
어디 가서 부모님 직업 이야기하면 '오~'소리 듣는 사람임. 솔직히 살면서 돈으로 걱정해본적 없고 고등학교 때까지 승마선수하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취미로 하고 있음. 대학가서 처음에는 마음 맞으면 친구하고 별 생각 없었음. 그런데 나랑 배경이 다른 애들 만나면 묘하게 불편함. 일단 서로 말이 안통함. 나는 할아버지를 비롯 친척들이 미국에 많이 계셔서 할아버지하면 떠오르는게 벽난로, 추수감사절 이런건데 얘네들은 삼겹살, 시골집 이런거 떠올림. 이거 외에도 문화적 배경이 다르달까? 학교 공부나 동아리 이야기 빼고 인생의 고민이나 좀 더 심오한 이야기로 들어가면 서로 공통점이 너무 없음. 일부러 거기까지만 말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표면적인 이야기 말고 할 말이 없음. 서로 맞춰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그래서 나랑 비슷한 배경인 애들끼리 모이게 됨. 그리고 묘하게 내가 더 많이 가졌다는 이유로 나에게 뜯어가는(?)걸 당연하게 여기고 질투도 많고... 몇 번 뒤통수 맞은 뒤로 나랑 비슷한 애들이랑 어울리고 나와 다르다 싶은 애는 적이 되지 않을 정도만 적절하게 거리 둠. 배경이 다른데 지금까지 찐친인 친구 딱 한 명있는데 이 친구는 그냥 누구나 배경 상관하지 않고 친해질 수 있는 인싸고 여러 경험도 많고 여튼 배울점이 많고 꼬인곳이 없는 사람임. 그래서 지금까지 친구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