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말한마디 안섞어도 그런 꺼려지는 분위기가 있긴 있겠지..?
뭐 나같은 사람을 말하는거 겠지만...
대체 그런 사람 특징이 뭐라고 생각해?
난 그냥 말수도 적고
평범한 외모에 스타일도 그냥 평범한데...
표정이 구린가ㅋㅋㅋ
바뀌려고 노력해야 하는건가? 흠
+) 막 기출변형 이런거 아니고
그 사람이 어찌됐든 자기혼자 속으로만 생각한게 아니고
누군가한테 저런말을 한거면
언젠간 내 귀에도 들어올거란것도 인지하고 말꺼낸게 아닌가싶어서.
솔직하게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라 어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싶어서 물어봐~ 그냥 듣고 흘리기에는 조금 신경이 쓰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