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항공모함이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2026.01.14
조회39

 

고무바퀴의 하중은 1평당 230톤 규모로 엄청 23만kg를 버틸수있는데,


다이아몬드 구조로 그래핀 소재로 다중 코팅하고 고무에 그래핀을 첨가해서 고무바퀴의 하중 압력 높이게 되면


1평당 2000톤~ 10000톤 이상의 하중도 버틸수있어.


고무바퀴 안에 들어가는것은 공기인데,


내부의 공기의 온도를 높여서 압력을 높이게 되면 부력이 작동하지.


이 소재로 항공 모함 내부를 만들고, 그 외부에 그래핀 탄성 외각을 씌워서 강도를 높이는거야.


항공모함과 외부가 동일하도록 만들고, 내부에는 그래핀 고무 소재로 결합해서 만드는거지.


그러면 공기보다 가벼워서 고무바퀴가 그냥 뜨는거지.


내부에도 대형 부력체를 만들어서, 그 안에 공기를 가열해서, 부력이 작동해, 


뜨도록 만드는데, 제트엔진을 소형 크기로 설치하더래도 빠르게 위로 상승할수있는데,


그 이유는 부력에 의해 실제 무게가 크게 감소하기 때문이야.


항공모함의 전체 무게가 10만kg일지라도, 부력에 의해 상쇄되어 10kg 물건과 같아지는거지.


그런데 이 항공모함이 아니라 우주 화물선으로 사용할수있는데,


한번에 해발고도 38km 10분만에 올라갈수있고, 화물은 10만톤까지 실을수있는거지.


38km에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이 화물을 우주로 쏘아보낼수있는데,


광자 반사판이 달린 드론을 결합해서 레이저로 추진해 우주로 보낼수있어.


그런데 여기서도, 화물을 운송하는데 레이저로 화물을 옮길수 없다고해,


왜냐면 1000kg의 물건을 하늘로 들어 올릴려면 광자 반사판이 직경이 110km정도 되어야 하는데,


불가능하다는거지.


그래서 광자 다중구조의  반사판을 설치해서, 빛이 지그재그로 올라가다가 제일 높은곳에서


아래로 떨어져, 다시 반사되어 위로 지그재그 45도 각도로 올라가면서 좌우 반사각에 의한


운동에너지 총합으로 운동 에너지의 방향이 위로 뜨도록해, 출력을 99%이상 추진력으로 전환하면


직경 1m만 되더래도 1000km의 물질을 위로 띄울수있는거야. 


레이저 출력만 충분하다면 다중 구조 순환 광자 반사판이 핵심 기술인거지.


로켓 우주추진체 연구소도 곧 사라질수있어.


광자 추진체는 초광속을 가능하게 만들어줄 초고출력 엔진이야.


이 엔진을 부력체 항공 모함에 설치해서, 로켓엔진이나 제트엔진을 대체할수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