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사회에서 저에 대한 평가가 궁금해서 난생 처음으로 네이트판도 가입하고 글을 씁니다. 정말 자기객관화를 위해 글을 쓰는 것이니 너무 악플은 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평범한 것 알고 있고 냉정하게 제 위치를 파악하고 싶은 것 입니다. 저는 90년생 181cm 78kg 자기관리된 상태고 외모는 존잘 전혀x 훈잘도x 훈훈급입니다. (제 이상형에 가까운 여성분들에게 받는 평가) ㄱㄹ어플에서 외모등급 다이아, ㅇㅍ어플에서 상위 17%나오네요. 여성분들의 외모 최소 컷트라인을 겨우 통과하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업은 공무원하다가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는데 사실 지금 너무 안돼서 매달 적자나고 있고 사업소득이 적으니 차도 안 좋은 것 타고 다닙니다. 사업을 만약 그만두면 아마 그저 그런 회사, 업체에 들어가서 세후 월 300~350 겨우 벌며 훗날 또다른 도전을 도모할 것 같네요. 대신 남들보다 내세울 수 있는 무기도 있습니다. 재테크에 진심이라 부동산 투자, 미국 주식하고 있는데요. 현재 실거래가 기준 30억짜리 (압여목성 재건축 확정 구역이라 추후 더 오릅니다, 대출 부채 전혀 없습니다.) 소유하고 있으며 어머니랑 미국 주식 7억원 정도로 운영중입니다. 순자산이 어느 정도 있어도 현금 흐름 박살나면 세금내기도 빠듯하여 사실 지금 삶의 질은 완전 바닥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직업 좋아도 순자산없는 것 보다 직업 평범해도 순자산 많은게 더 좋다는 사람 도 있긴한데, 직업은 아이덴티티니 참 싱숭생숭합니다. 지금 고등급 인플루언서 여성 분과 썸중인데 제가 자신감을 가져도 되는 스펙일까요? 용기를 주시면 감사히 받겠고, 객관적인 평가를 해주시면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혹시라도 부동산 금액 때문에 기분이 불쾌하신 분들은 오해하지 마세요, 정말 다 상대 적인 것이니 저는 심각히 고민중이랍니다.
제 스펙에 자신감을 가져도 될까요?
난생 처음으로 네이트판도 가입하고 글을 씁니다. 정말 자기객관화를
위해 글을 쓰는 것이니 너무 악플은 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평범한 것 알고 있고 냉정하게 제 위치를 파악하고 싶은 것
입니다.
저는 90년생 181cm 78kg 자기관리된 상태고 외모는 존잘 전혀x
훈잘도x 훈훈급입니다. (제 이상형에 가까운 여성분들에게 받는 평가)
ㄱㄹ어플에서 외모등급 다이아, ㅇㅍ어플에서 상위 17%나오네요.
여성분들의 외모 최소 컷트라인을 겨우 통과하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업은 공무원하다가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는데 사실 지금 너무
안돼서 매달 적자나고 있고 사업소득이 적으니 차도 안 좋은 것
타고 다닙니다. 사업을 만약 그만두면 아마 그저 그런 회사, 업체에
들어가서 세후 월 300~350 겨우 벌며 훗날 또다른 도전을 도모할
것 같네요.
대신 남들보다 내세울 수 있는 무기도 있습니다. 재테크에 진심이라
부동산 투자, 미국 주식하고 있는데요. 현재 실거래가 기준 30억짜리
(압여목성 재건축 확정 구역이라 추후 더 오릅니다, 대출 부채 전혀
없습니다.) 소유하고 있으며 어머니랑 미국 주식 7억원 정도로
운영중입니다.
순자산이 어느 정도 있어도 현금 흐름 박살나면 세금내기도 빠듯하여
사실 지금 삶의 질은 완전 바닥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직업 좋아도
순자산없는 것 보다 직업 평범해도 순자산 많은게 더 좋다는 사람
도 있긴한데, 직업은 아이덴티티니 참 싱숭생숭합니다.
지금 고등급 인플루언서 여성 분과 썸중인데 제가 자신감을 가져도
되는 스펙일까요? 용기를 주시면 감사히 받겠고, 객관적인
평가를 해주시면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혹시라도 부동산 금액
때문에 기분이 불쾌하신 분들은 오해하지 마세요, 정말 다 상대
적인 것이니 저는 심각히 고민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