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부모님 재산에 과하다 싶을정도의 관심가지고 발언 하다가

ㅇㅇ2026.01.14
조회14,827
배우자가 “아직 부모님 건강하시고 그돈 받아도 당신하고 상관없는 돈이니까 선넘지말고 처신 똑바로 해” 이야기 하는걸 들으면 기분이 어떨것 같으세요?

댓글 27

ㅇㅇ오래 전

Best그러게 왜 배우자 부모님 재산에 추접스럽게 입을 대서 저런말을 들을까요 기분요? 추접한 사람 기분 알고싶지도 않고요 저런 말한 배우자 기분은 잘 알겠는데요 ㅋ

결혼17년오래 전

Best맞는말이잖아요 ….. 며느리랑 사위는 배우자의 부모님 재산에 관심 가지면 당연히 안되는거 아니예요?

ㅇㅇ오래 전

Best저런 말이 나올 정도로 개떡같이 처신을 했는데 그걸 당한 상대방 기분은 어떨거 같아요?

ㅇㅇ오래 전

처신을 어찌 했길래...

ㅇㅇ오래 전

저 소리 듣고 부끄러움을 못 느낀다면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ㅇㅇ오래 전

완전히 여자니까 당해봐라 이거죠

오래 전

건강한 분들 유산 이야기는 하는게 아니다 욕먹어도 할 말이 없어야 되는 상황이고 재벌쯤 되면 상속 이야긴 할 수 있겠다만

ㅇㅇ오래 전

반성하고 사과해야지

ㅇㅇ오래 전

저 정도 발언 나올정도면 이미 천년의 사랑도 식을만큼 선넘는 말을 여러번 했겠지

ㅇㅇ오래 전

불쌍하다

ㅇㅇ오래 전

뜨끔하겠지. 사람이 관심가고 떡고물 떨어지나 바라겠지 그러나 대놓고 하면 평소행실 비교하며 정떨어지겠지. 여우짓 마로라

ㅇㅇ오래 전

어딜가든 주제를 알아야 합니다. 주제도 모르고 낄곳 안낄곳 판단 못하면 삶이 피곤해지고 미움받습니다.

ㅇㅇ오래 전

처신 똑바로해 ㅋㅋㅋ 돈에 미친년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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