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겉으로는 야 미친년아 또라이년아 이러고 지내는 친구 가(편하게 a라고 하겠음) 있음
근데 걍 어쩌다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얘(=a)랑도 친구고 나랑도 친구인 한 친구(얘는 b)가 걍 솔직하게 할 이야기가 있다 해서 뭐냐고 하니깐 a랑 만나서 놀 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a는 우리 무리 중에서(참고로 c랑 d랑 나랑 a랑 b랑 한 무리임) 너한테 젤 의지하는 것 같다 하는거 같은데 겉으로만 보면 절대 얘 나한테 의지하는 거 같지 않은데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또 이렇게 느끼는구나 싶음
걍 새벽이니 기분 걍 이상해져서 쓰는 글임
근데 걍 어쩌다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얘(=a)랑도 친구고 나랑도 친구인 한 친구(얘는 b)가 걍 솔직하게 할 이야기가 있다 해서 뭐냐고 하니깐 a랑 만나서 놀 때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a는 우리 무리 중에서(참고로 c랑 d랑 나랑 a랑 b랑 한 무리임) 너한테 젤 의지하는 것 같다 하는거 같은데 겉으로만 보면 절대 얘 나한테 의지하는 거 같지 않은데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또 이렇게 느끼는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