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어떻게 조지지

ㅇㅇ2026.01.15
조회1,288

이번에 민사로 판결까지 난 상황인데도 아직 너무 억울해요.
상대는 여전히 일하면서 번듯하게 잘 지내는 것 같고,

그게 보일 때마다 더 답답합니다ㅠ


솔직히 본가에 고추 택배라도 보내고 싶은 생각까지 스치는데,
그러면 결국 제가 더 초라해질 것 같아서 겨우 참고 있어요.

법적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했는데도 마음이 하나도 안 풀리네요.

이후에 제가 어떻게 해야 마음이 좀 편해질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