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조심스럽게 개인적인 질문드립니다!
저는 3살 딸을 키우고 있는 30대 후반 워킹맘이고, 맞벌이 가정입니다.
짧게 설명드리자면
첫째만 키울경우, 우리 노후 준비탄탄,
첫째가 자라면서 다니고싶은 학원, 결혼자금 다 해줄수있고 해외여행 1년에 1-2번 가능.
둘째를 낳을경우엔 학원, 결혼자금 아무래도 외동때보다는 줄거나 못해줄수있는경우있음.
근데 주변에서 다들 형제자매가 있어야 좋다고
외동은 외롭고 별로다 하는의견들을 많이들어서
10대들의 의견은 어떤지 듣고싶음
10대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이 정말 궁금합니다!
형제나 자매가 있어서 좋은 점, 외동으로 자란 분들의 경험
등 자유롭게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