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 처음 글써보는 30대입니다성정체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존잘이라는 남자연예인들에대해서도 현실의 잘생겼다는 남자들에게도 매력을 잘 못느꼈고 그래서 연애도 저 좋다는 사람들이랑만 좀 하다가 오래가지 못하고 흐지부지 됐었습니다. 가까운 친척분중에 사기로 교도소에서 복역한 분이 있어요, (사기행위에 대해서는 백번 잘못했다고 생각하며 같은 친척이라고 전혀감싸줄 마음은 없습니다) 아버지 심부름으로 제가 서울에있는 교도소로 그분 접견을 갔었는데 접견 다 끝나고 친척분이 있던 공간 문을 열고 저보고 접견 끝났다고 조심히 가시라고 인사해준 교도관님에게 반했습니다. 잘생기면서 선한 인상이었는데 지금도 얼굴이 어느정도는 기억이 나요 그분 보러 일부러 친척분 접견을 두번 더 갔었는데 그땐 못봤고스토커가 된거같이 교도관이라는 단어로 페북이랑 인스타를 다 검색도해봤으나 찾지 못했고 회사 연차내고 교도관님들 출퇴근 시간에 그 근처 주차장에서 출입구를 응시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분을 봤을 당시가 2020년 5월이었는데 이후로도 시간될때 몇번 서성여보았으나 보질 못했습니다. 그분이 그곳에 계속 근무하는지도 모르겠구요저 혼자만 속끓이는데다 이렇게 못보면 인연은 아닌거 같은데.... 하루종일은 아니지만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납니다..... 정신좀 차리게 따끔한 충고좀 해주세요ㅠㅠ
잘 모르는 사람을 5년넘게 짝사랑중입니다
가까운 친척분중에 사기로 교도소에서 복역한 분이 있어요, (사기행위에 대해서는 백번 잘못했다고 생각하며 같은 친척이라고 전혀감싸줄 마음은 없습니다) 아버지 심부름으로 제가 서울에있는 교도소로 그분 접견을 갔었는데 접견 다 끝나고 친척분이 있던 공간 문을 열고 저보고 접견 끝났다고 조심히 가시라고 인사해준 교도관님에게 반했습니다. 잘생기면서 선한 인상이었는데 지금도 얼굴이 어느정도는 기억이 나요 그분 보러 일부러 친척분 접견을 두번 더 갔었는데 그땐 못봤고스토커가 된거같이 교도관이라는 단어로 페북이랑 인스타를 다 검색도해봤으나 찾지 못했고 회사 연차내고 교도관님들 출퇴근 시간에 그 근처 주차장에서 출입구를 응시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분을 봤을 당시가 2020년 5월이었는데 이후로도 시간될때 몇번 서성여보았으나 보질 못했습니다. 그분이 그곳에 계속 근무하는지도 모르겠구요저 혼자만 속끓이는데다 이렇게 못보면 인연은 아닌거 같은데.... 하루종일은 아니지만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납니다..... 정신좀 차리게 따끔한 충고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