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57% “한국과 방위 협력, 미국 다음으로 자국 안전에 도움”

바다새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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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이번엔 진짜다 <74부>
작성: 최대우 (2026.01.06(화) 오후 8:21)

  만약에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국방비로 1천조원을 사용하겠습니다.

  그러므로 트럼프 대통령께서 '관세로 벌어들인 돈으로 내년 국방예산을 2천조원으로, 50% 더 늘리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는 2026년1월8일(목요일) YTN의 보도에 대하여 저는 적극 동의합니다.



제목: 이번엔 진짜다 <75부>
작성: 최대우 (2026.01.14(수) 오전 1:02)

  SK로 간 노태우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 300억원을 현재의 가치로 환산한 결과를 근거로 말씀드립니다. SK그룹회장 & SK그룹이사회 & SK그룹자회사이사회 & SK그룹손자회사이사회 & SK그룹증손자회사이사회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한테 26조5천억원을 보상(補償)·배상(賠償) 및 변상(辨償)해야 합니다.



제목: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31차 수정)'내용 중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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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조 ①국회는 하원에 하원의장 1인과 부의장 2인을 선출(選出)한다.
② 국회의 상원은 국무총리가 상원의장을 겸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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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조 ①....
②국군을 육군·해군·공군·해병대로 균등(均等)하게 한다. 4군의 군사력이 비등(比等)하도록 해병대의 장병(將兵)의 수는 99000인 이상(以上)을 유지(維持)한다.
③기타 국군의 조직과 편성은 법률로 정한다.

....

제105조 ①대법원장의 임기는 이 헌법개정 당시의 대법원장을 포함하여 8년으로 하며 연임(連任)·중임(重任)할 수 없다.
②....
③....
④....

....끝.



[퍼온 글] "왜 8시 15분에 등장해"…에스파 日 홍백가합전 '황당 음모론' - 한국경제 김수영 기자(2026.01.12(월) 오전 10:40)

그룹 에스파가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오른 시간을 두고 황당한 억측이 제기돼 NHK 측이 반박했다.

11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제76회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한 에스파의 무대 등장 시간이 오후 8시 15분 전후였다는 점을 두고 온라인에서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확산했다.

에스파의 무대 시간인 오후 8시 15분이 히로시마 원폭 투하 시각이나 일본의 종전기념일(패전일·한국의 광복절)을 연상시키려는 의도가 있다는 게 음모론의 내용이다.

이들은 에스파의 곡 가사에 포함된 'big flash(거대한 섬광)', 'drop(떨어지다)', 'blow(폭발하다)' 등의 단어를 언급하며 "의도적으로 에스파를 해당 시간에 등장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에 NHK 관계자는 산케이에 "SNS상 억측은 전혀 근거 없는 허위 정보"라면서 "그러한 의도는 없었다"고 일축했다.

홍백가합전은 일본의 대표 연말 음악 프로그램으로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스타들이 출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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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제목: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최대우 (2024.02.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일본인 57% “한국과 방위 협력, 미국 다음으로 자국 안전에 도움” - 한겨레 이우연 기자 (2026.01.10(토) 오후 7:36)

일본인들이 미국 외 나라 중 일본의 평화와 안전에 도움이 될 국가로 한국을 꼽았다. 교도통신은 이 조사 항목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10일 일본 내각부가 지난해 11월6일∼12월14일 18살 이상 일본인 1543명에게 우편 설문 방식으로 진행한 ‘자위대·방위문제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73.3%가 동맹국인 미국 이외 나라의 방위 협력이 일본의 평화와 안전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이들 중 도움이 될 상대국(복수 응답 가능)으로 한국을 꼽은 응답자가 57.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56.4%, 호주 48.3%, 유럽연합(EU) 44.1%, 인도 29.7%, 중국 25.9% 등 순이었다.

해당 조사 항목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처음이라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직전에 실시된 2022년 조사에서는 아세안(52.6%)이 1위였고 한국(51.4%)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서 미국과 맺은 안보 조약이 일본의 평화와 안전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응답은 92.0%였다. 자위대 증강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은 45.2%, 현 수준을 유지하면 된다는 의견은 49.8%로 조사됐다. 관심이 있는 방위 문제(복수응답)로는 ‘중국의 군사력 현대화와 일본 주변(동중국해·남중국해 등) 활동’(68.1%), ‘일본의 방위력·방위체제’(67.0%), ‘북한의 핵·탄도미사일 개발 등 활동’(65.3%) 순이었다.

이우연 기자 azar@hani.co.kr



(사진1 설명) 김주하(金柱夏, Kim Juha) MBN 특임상무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오른 日 그룹 '에스파'

(사진4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베네수엘라 대통령 대행(Acting President of Venezuela) 2026년 1월 재임(incumbent); 미합중국 45th & 47th 대통령 <Source: Profile Image = Yonhapnews>

(사진5 설명) 도널드 존 트럼프 (Donald John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대우(崔大羽, Choi Dae-woo)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