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매일 가는 카페 알바생 21살 이든데 매일 보니까 정이 가더라고요 말 걸어보니까 웃을때도 이쁘고 요즘 사람 같지않게 일할때 도 손님한테 웃으며 진심으로 일하는 모습 보니까 밥 사주는 편한 오빠가 되고 싶은데 조금 힘들까요 그래도 번듯한 직장에 남 부끄럽지않게 살고 있는데 .... 나이가 문제네요 아무래도 힘들까요 저같은 사람 있을까요 여자 없고 미혼입니다 11247
51세 인데 좋아하면 안되나요 ?
집 앞에 매일 가는 카페 알바생
21살 이든데 매일 보니까 정이 가더라고요
말 걸어보니까 웃을때도 이쁘고
요즘 사람 같지않게 일할때 도 손님한테
웃으며 진심으로 일하는 모습 보니까
밥 사주는 편한 오빠가 되고 싶은데
조금 힘들까요 그래도 번듯한 직장에
남 부끄럽지않게 살고 있는데 ....
나이가 문제네요 아무래도 힘들까요 저같은 사람
있을까요 여자 없고 미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