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출신 최정원, 불륜 의혹 대법원서 최종 결론 "전 남편 상고 기각"

ㅇㅇ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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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출신 최정원, 불륜 의혹 대법원서 최종 결론 "전 남편 상고 기각"


UN 출신 가수 최정원이 불륜 의혹과 관련된 법적 분쟁에서 최종적으로 혐의를 벗었다. 대법원이 전 남편이 제기한 상고를 기각하며, 항소심에서 내려진 판단이 그대로 확정됐다. 재판부는 상고 이유가 상고심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상고 비용도 전 남편이 부담하도록 했다.

앞서 1심에서는 혼인 파탄의 책임을 A씨에게 돌리며 위자료 배상 판결이 내려졌지만, 항소심에서는 최정원과의 관계가 부정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 결정이 대법원에서 그대로 유지되며 논란은 종결됐다.

해당 의혹은 2022년 손해배상 소송으로 처음 제기됐고, 이후 맞고소와 경찰 수사까지 이어졌으나 모두 무혐의로 정리됐다. 이번 대법원 판단으로 최정원을 둘러싼 불륜 의혹은 법적으로 완전히 해소됐다.


▶ UN 최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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