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같은거 단하나가 없고. 속해있는 단톡하나 없고....
근데 주변사람들은 어딘가에 소속되어 다들 잘사는것 같다.
좀 외롭다.
이 모든게 내 인생의 결과겠지.
내 성격에 문제가 많은거겠지.
나도 진심 찐친이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위해주는...
난 그런편이 었던것 같은데...... 뭐가 문제였을까.
오늘 같은 날은 너무 좀 내 자신이 초라하다.
판에는 혼자가 많던데 정작 현실은 다들 지인들과 행복하게 사는것 같다...
나... 앞으로도 이렇게 쭉 혼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