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언제부터 crystal이 나한테 해코지를 했는지는 콕 집어서 말할 수 없지만, 대략 십수년 전부터 crystal이 우리 집에 몰래 카메라 짓을 하고 내 핸드폰을 해킹했네요.제가 30대 후반경에 미국에 사는 누나가 휴가차 2년 만에 우리 가족을 보려고 집에 와서2주 정도 같이 지내다가 미국으로 귀국을 한 후네요. 집안의 소파에 누워서 쉬고 있다가누나 생각에 너무 슬프고 보고 싶어서 갑자기 눈물이 나대요. 애들마냥 큰 소리로 엉엉 울었댑니다. 그런데 앞 집에서 아줌마들 목소리가 갑자기 들려오네요. " 애들처럼 엉엉 우네. 진짜로 슬픈가 봐" " 누나가 보고 싶고 심난하니까 그러겠지." 그 아줌마들은 내가 못 들을 줄 알았겠죠. 순간 나는 소름이 쫙 돋아서 깜짝 놀라서 앞 집 빌라를 쳐다봤지만, 아무도 보지는 못했어요. 그렇다고 앞집에 쳐들어가서 양아치 같은 짓을 하지 마라고 싸울 수도 없었지요.이 후에 앞 집 발라에 누가 누가 사는지 호구 조사를 해서 401호가 바로 우리 집 정면을 바라보고 있고, 50대 부부와 딸이 같이 사는 걸 알았고, 심증적으로 유력한 범인이라고 추정을 해서 401호에 사는 아저씨와 아줌마를 불러서 몰래 카메라 짓 하지 말라고 신사적으로 말했지요. 그 아저씨와 아줌마는 자기들 가족은 그런 짓 한 적 없다고 했지요.물적 증거가 없었기에 화가 나고 패 주고 싶었지만, 일단 그렇게 범인은 못 집았네요. 작년(2025년)에 알아낸 사실인데, 401호 가족들은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지요. 내가 번지수를 잘 못 짚었다는 걸 10여년 후에 알게 되었고,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지만다시 보지는 못했네요. 지금이라도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할께요. 내가 몰래 카메라를 당하고 해킹을 당하고 있고, 사생활이 없다는 사실에 정신적으로 너무충격이 커서 한동안 우울증과 공황 장애가 와서 병원에서 약도 처방 받아서 먹었지만, 전혀 도움은 되지 않았어요. 이후에도 crystal은 지금까지도(2026년) 쉬지 않고 열심히 양아치 짓을 했지요. 부모님이 같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은 내 말을 전혀 믿지도 않고내가 정신이 나간 거로 간주를 하고 나를 무시했지요. 내가 부모님이었더라도 쉽게 믿지는 않았을 것 같았기에 이후 부모님 걱정을 덜어주고자 겉으로는 신경 안 쓰는 척하고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살았고, 40대 초반에 결혼도 하고 우리 집 2층 방에 신혼 살림을 차렸고, 아들도 낳고 행복한 신혼 생활을 했지요. 처자식이 생기니 가장으로서 책임감도 생기고 열심히 돈 벌어서 가족들과 행복하게 알콩달콩 살고 싶더군요.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전부인과 아들, 우리 가족을 다 알게 되었지요. 나보다도 우리 가족들이 피해를 보고 힘들어하고 해서 그게 더 마음이 찢어지네요.아무튼 결혼 후 1년 후에 인천 남동구로 이사를 가서 살았지요.어느 날 인천 검단에 있는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데, 지나가다가 우연히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게 되었지요. 내가 출근 전에 집안에서 운동 삼아서 팔굽혀펴기와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데 각각 200회를 하면 정확하게 그 숫자까지 알고 있고, 내가 전부인과 뜨밤을 보내면 그런 내밀한 것까지 말하더군요. 순간 너무 화가 나고 어떻게 내 사생활을 알게 됬냐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어차피 모른다고 할 것이 뻔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싸우기 싫어서 참았지요. 그리고 그 당시에 임금이 3달 정도 체불이 되어서 경제적으로도 힘들었는데, 사장과 싸울 순 없었기에 핸드폰 메모장에 욕도 하고 빨리 해결하라는 의미로 적었는데, 그 내용마저 사람들이 다 알고 있고, 쑥덕댔지요, 며칠 뒤, 내 핸드폰에 메모장만 해킹된 게 아니라, 모바일 뱅킹, 이메일, 내가 어떤 앱을 쓰는지, 어떤 인터넷 사이트에서 어떤 내용을 보는지, 심지어는 내가 마이크를 실행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통화한 내용과 내가 일상에서 대화한 내용까지 다 핸드폰에 녹음이 되어서 해킹이 되버리더군요. 속으로 미치고 팔짝 뛰고 열불이 나고 싸우고 싶었지만 물적 증거가 없고, 밀린 임금을 받는 게 급했기에 또 참았지요. 이런 일이 매일 매일 반복되고 이제는 인천 계산역을 걸어가도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고 쑥덕대고 현장에서는 매일 이런 일이 일상이 되버렸지요. 이 후에 핸드폰을 2번이나 더 바꾸었는데도 바꿀 때마다 즉시 해킹이 되더군요. 어이가 없었고, 나 자신조차 어떻게 세상에 이런 일이 생기는지 믿기지가 않더군요.하지만,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모두 나를 알게 되었으니, 여러분도 안 믿을 수가 없지 않을까요.나는 누구한테 하소연할 수도 없고, 경찰에 고소한들 해결도 안될 것 같고, 속이 썩을 대로 썩어 문드러져서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라 차라리 죽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서 한겨울에 인천 앞바다에 뛰어 들라고도 했더랬지요. 하지만 가족 때문에 차마 뛰어들지는 못하고 그래도 참고, 어느 날은 밥을 먹다가도 속이 터질 것만 같아서 펑펑 울고 다음 날은 출근을 했었지요. 어떤 날은 일을 마친 후에 회식을 한 후에, 해서는 안 될 일이지만 술을 마시고 정신이 해이해져서 운전대를 잡고 말았지요. 그런데 경찰이 단속하지도 않았는데, 집에 거의 다 올 때쯤에교통 경찰이 어떻게 알고 왔는지 내가 음주 운전을 한 걸 어떻게 알았는지 나를 불러 세우고딱지를 뗏지요. 벌금이 700만원이나 나왔네요. 나는 이것도 crystal이 위치 추적해서 경찰에신고했다고 봐요. 아니면 요즘 경찰들은 신의 능력을 가지거나 용한 점쟁이이거나요. 그 단속했던 경찰은 사실을 알고 있겠지요. 그리고 점점 고립이 되어 가고 정신이 피폐해지고 술은 중독이 되고 사람들 상대하기도 싫고
일도 손에 안잡히더군요. 이 후, 본가 집에서 앞 집 빌라의 402호의 Crystal이 나를 몰래 카메라로 해코지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옥상에 올라 가서 욕도 하고 그러지 말라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지요. 이 후로는 다들 알다시피, 어느 현장엘 가든 나를 알아 보고, 쏙덕쑥덕대고 심지어는 이OO, 김OO, 송OO, 정OO, 김OO, 조OO, 같은 놈들은 내가 현장에서 일하고 있으면, 일부러 내가 들으라는 것처럼 양아치 짓을 하고, 개봉역 근처의 어느 식당에선, 여사장과 직원들이 내가 순두부찌게를 먹고 있는데, 들으라는 것처럼 침 뱉었다고 웃으면서 양아치 짓을 하더군요, 그것도 5일동안이나 연속으로. 나 소화 잘 되라고. 어떤 건설사의 관리자라는 놈은 지 쉬는 날인데 굳이 나와 가지고 내가 식당에서 밥 먹고 있을 때, 지 쫄따구들 같이 데리고 와서 일부러 내 옆 테이블에 앉아서 양아치 짓 하고 집에 가대요. 나 소화 잘 되라고. 내가 이 내용들을 핸드폰 메모장에 다 적었으니 세상 사람들은 누가 그랬는지 다 알 거예요. 나는 이 양아치들을 바퀴벌레라고 부르죠. 사람이 어찌 이런 짓을 할 수가 있을까요. 그것도 다들 가족이 있고 나이가 40줄 50줄 60줄 하는 사회에서 어른이라고 불리우는 자들이 이런 양아치 짓을 하네요.개봉 역 근처의 어느 아파트 현장에서는 직원들 전체가 양아치 짓을 하대요. 내 정신이 온전할 수가 없었지요. 참다 참다 화가 나서 싸우기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지요.갈수록 정도가 더 심해졌지요. 어떤 놈들은 내 과거를 털어서 나를 자살시키려고도 하대요.대전에 상가집에 갔는데, 그 와중에도 대전 놈들은 양아치 짓을 하고, 마곡나루역을 가도 파주를 가도, 여주를 가도 개봉역을 가도 을지로역을 가도 어떻게들 나를 알아 보고 쑥덕쑥덕하대요. 계양산에 또 마니산에 파주 마장 공원에 머리 식히려고 산책을 해도 여지가 없대요. 이제는 지하철 역이나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 지하철 안에서도 나를 알아보고 양아치 짓을 했지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지하철 역에서도 하지 말라고 싸워도 갈수록 더 심해지지요. 어떤 사람은 지하철 안에서 대놓고 핸드폰으로 내 사진을 찍대요.
하다하다 2025년 연말에는 crystal이 나를 스토킹범으로 경찰서에 고소를 해서 경찰서에서조사를 받았지요. 나를 잡으러 왔던 형사는 이렇게 말하대요. 저 놈은 머리도 좋고 말도 잘 하고 팔굽혀펴기 매일 300개씩 하는 무서운 놈이니까 조심해. 나를 처음 봤는데 나에 대해서잘 아는 것 같대요. 그런데 조사할 땐 모르는 척 시치미 뚝 떼대요. 세상 사람들이 나를 알고 crystal을 아는데, 형사님은 과연 나를 모를까요? 나를 해킹하고 몰래 카메라 짓하고 그것도, 십수년을 양아치 짓을 한 년이역으로 나를 스토킹범으로 고소를 하네요. 졸지에 스토킹범이 되버렸네요. 기가 찰 노릇이죠.
위 내용은 소설이나 영화 같은 일이지만 모두 내가 당한 사실이며, 지금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제는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게 되었으니, 거짓말하지 마라,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마라.이런 말은 안 하겠지요. 제일 안타까운 것은 내가 이렇게 고통받는 것을 다덜 알면서도, 동정심이나 도와주려고 하기는 커녕, 어떤 사람들은 일부러 양아치 짓을 합니다. 부탁이니 어른이면 어른스럽게 말하고 행동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