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 이루어쓰는 글

ㅇㅇ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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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미 너를 사랑하니,
너에게 내 의미를 주지 못하더라도,
네게 품은 유의미하지 않은 맘조차 놓지 못하겠더라.
그게 당신을 향한 나의 무의미.

잠들지 못한 감정이 나를 깨운 밤에
남은 것은 무미한 삶을 앎이라,
내 몸이 닳아깨어짐에도 너를 앓는 것을 잃지 못하였구나.
그 것이 깨어지지않은, 잇지 못한 마음.
그래, 당신을 향한 너의 유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