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판녀들은 열등감 덩어리네요.
그렇게 기혼이 부러우신가?
하긴 남자에게 사랑받은적이 없으니 열폭하는거겠죠?
그렇게 부르짖으시는 연하남 만나길 바라요
못만나깄지만ㅋ 만나도 바람나겠지만ㅋ
저는 띠동갑 남편을 뒀는데요
판 들어올때마다 기분이 나빠서요.
대체 늙남 기준이 뭔가요?
톡선에 있는 9살 연상 남편 있다는 글에도 남편 늙남이라 하고
또 어떤 글은 4살 이상이면 늙남이라 하고(솔직히 4살 정도면 친구 아닌가요)
댓글 마다 나이차 나는 남자랑 결혼 한 여자는 못생겼다는둥 직업이 별로라는 둥 이러시는데.
정말 기분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