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넘었어. 시간이 약이라면서. 도데체 언제 약이 되는건데.네가 보고싶어 울고 있을 나를 생각하니 내일이 무서워
똑똑하게 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멍청한가봐. 다른 사람 만나도 아무 감흥이 없고 아무도 마음에 들어놓을수가 없어.너에게 갈 수도. 잊을 수도 없어서 미치겠어
사랑이 뭔지 배웠지만. 후회해.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어.
몰랐으면 좋았을텐데 .. 사랑이 끝나면 얼머나 마음이 텅 비는지.
어우씨 힘들겠다 힘내라 그냥 후회없다 최선의 선탹이옸다 이새끼 때문에 내가 힘들이유가 뭐지 난 홈자서도 행복간 ㅇ파다 당장 이거 100번 외쳐